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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 “세계 최대” 한글벽 프로젝트 세계인 관심 쏠려

5, 6월 한글벽 사이트 누적 방문자 수 770만명, 50여개국 7,000여명 작품 제출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7/10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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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 “세계 최대” 한글벽 프로젝트 세계인 관심 쏠려
5, 6월 한글벽 사이트 누적 방문자 수 770만명, 50여개국 7,000여명 작품 제출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7/10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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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피아니스트 조성진, 건축가 유현준, 작가 이민진 제출 작품. [사진 제공=뉴욕한국문화원]

 

뉴욕한국문화원(원장 김천수)과 설치미술가 강익중이 함께 진행 중인 <한글벽 프로젝트>의 첫 번째 관문, 전 세계인들로부터 글을 모으는 캠페인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뉴욕한국문화원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6월 30일까지 약 2개월에 걸쳐 한글벽 공식 사이트(www.hangeulwall.org) 를 방문한 누적 방문자 수가 총 770만 명에 달하며 미국, 한국, 캐나다, 영국,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 브라질, 독일, 오스트레일리아 등 전 세계 50여개국에서 약 7,000여명이 작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들 중 강익중 작가가 총 1,000여명의 작품을 최종 선정해 7월 4일, 뉴욕한국문화원 홈페이지(https://www.koreanculture.org/)를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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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벽 캠페인에 참여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스타 셰프 김훈이, 배우 이우성, 아티스트 윤다인, 뮤지컬 배우 김호영, 강익중 작가와 프리즈 서울 권민주 총괄이사 & 노희영 브랜드 컨설턴트.  [사진 제공=뉴욕한국문화원]

 

이번 한글벽 캠페인에는 이병헌, 한효주, 이하늬, 보이넥스트 도어, 레드 벨벳 등 K-컬쳐를 대표하는 한류스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피아니스트 조성진, 유현준 건축가, 정구호 디자이너/공연연출가, 김호영 뮤지컬배우, 김훈이 셰프, 아티스트 다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유명 인사들도 한글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데 동참했다. 

 

뉴욕한국문화원은 최종 선정된 작품을 바탕으로 7월부터 본격적인 벽화제작 작업에 착수해 오는 9월, 신청사 건물에 전체 8m x 22m 규모의 세계 최대 한글벽을 일반인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문의: 큐레이터 조희성 212-759-9550 내선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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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7/10 [00:54]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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