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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 백 후보, “당선” 향해 치밀하게 뛴다

“중국계 백인계 등 민족마다별로 선거본부 확대”

한인·조선족 선거본부 관계자들과 야외 단합대회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7/1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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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 백 후보, “당선” 향해 치밀하게 뛴다
“중국계 백인계 등 민족마다별로 선거본부 확대”

한인·조선족 선거본부 관계자들과 야외 단합대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7/10 [00:46]

  © 뉴욕일보

케네스 백 공화당 후보가 본선거에 대비하기 전, 한인 및 조선족 선거본부 관계자들과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3일 롱아일랜드 선킨메도우공원에서 단합대회를 가졌다. 사진 가운데 케네스 백 후보, 맨 오른쪽 곽호수 한인담당 선거본부장 [사진 제공=케네스 박 선대본부]

 

지난 6월 25일 열린 뉴욕주하원 제 25선거구 예비선거에서 상대방 후보를 69.8% 대 30.2%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를 거둔 케네스 백 공화당 후보가 본선거에 대비하기 전, 한인 및 조선족 선거본부 관계자들과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3일 롱아일랜드 선킨메도우공원에서 단합대회를 가졌다.

 

케네스 백 후보는 다음 주까지 중국계 선거본부 및 백인계 선거본부팀과 차례로 별도의 단합대회 모임을 개최할 예정이다.    

 

케네스 백 후보는 이날 “이번 예비선거에서 한인사회와 조선족동포사회의 공동 지원이 있었기에 승리가 가능했다”며, “본선거에서도 캠프 관계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곽호수 한인담당 선거본부장은 “본선거는 공화당원 뿐 아니라 민주당, 무당파 등 모든 유권자들이 투표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예비선거보다 투표참여율이 20~30배에 달한다”며, “선거본부 조직도 최소 10배 이상으로 규모가 커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케네스 백 선거본부는 각 인종별은 물로 각 소수민족별로 선거본부를 설치할 계획이며, 선거본부 총인원은 초반에 100여명, 후반에는 200명 이상으로 예상된다. 이에따라 규모가 더욱 커진 본선거에 대비하기 위해, 선거후원금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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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7/10 [00:46]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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