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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기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뉴욕협의회 출범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7/06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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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기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뉴욕협의회 출범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7/06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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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뉴욕협의회는 6월 26일 플러싱 삼원각 식당에서 뉴욕협의회 24기 출범식을 가졌다. 왼쪽에서 두번째 이동규 동포담당영사. [사진 제공=국립통일교육원 뉴욕협의회]

 

한국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뉴욕협의회(회장 이영태)는 24기 출범이 지난 5월1일부터 시작됐다. 국립통일교육원 뉴욕협의회는 6월 26일 플러싱 삼원각 식당에서 뉴욕협의회 24기 출범식을 가졌다.

김영호 통일부장관은 지난 6월 26일(수)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된 제24기 국립통일교육위원 지역협의회 회장단 출범식에 참석하여 기념사를 한 뒤 중앙협의회 의장으로 임명된 김석우 의장과 지역협의회 회장들께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영호 장관은 “2024년 5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 ‘제24기 국립통일교육위원’은 2년 동안 지역사회에서 통일 교육 활성화와 공감대를 넓히는 데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협의회 회장단도 ‘자유로운 통일 한반도’ 건설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24기 국립통일교육위원은 1,000명(국내 809명, 국외 191명)으로 임기 2년(2024년 5월 1일∼2026년 4월 30일)이며 무보수 명예직이다. 원활한 교육과 자치활동을 위해 국립통일교육위원협의회를 △중앙협의회 △전국 17개 시·도 및 해외 지역협의회(8개)로 구성하여 운영되고 있다.

 

국립통일교육원은 탈북민으로는 처음으로 임명된 고영환 원장이 취임한 이후로 자유의 소중함, 궁극적 통일을 위한 북한인권 문제의 실상을 국내외에 정확히 알리는 통일교육 실시가 지역협의회의 역할임을 강조했다.

제24기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위원 뉴욕협의회는 6월 26일 21기 출범식에서 “한국 국립통일교육원의 방침을 토대로 뉴욕 한인사회에 널리 통일교육을 알리며 통일을 앞당기는데 최선의 노력과 통일교육을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뉴욕협의회 출범식에는 뉴욕총영사관에서 이동규 동포담당 영사가 참석하여 축사를 한 후 지원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영태 뉴욕협의회 회장은 “차세대 통일운동을 활성화 하고 통일활동 프로그램을 운영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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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7/06 [04:33]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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