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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네티컷한인회, 청소년들과 한국참전비 헌화·환경미화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7/06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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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네티컷한인회, 청소년들과 한국참전비 헌화·환경미화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7/06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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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네티컷한인회는 6월 29일 뉴헤이븐 롱와프 지역 한국전 참전비를 참배, 한국전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 헌화 및 묵념을 드리고, 기념비 및 공원 주변을 청소했다. [사진 제공=커네티컷한인회]

 

커네티컷한인회(회장 박경서)는 6월 29일 오후 4시 뉴헤이븐 롱와프 지역 한국전 참전비를 참배, 한국전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 헌화 및 묵념을 드리고, 기념비 및 공원 주변을 청소했다. 

예일대학교가 위치한 뉴헤이븐은 많은 학생들과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이며, 뉴헤이븐 롱와프 지역 공원은 바닷가에 위치한 공원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뉴헤이븐 지역에 세워진 한국전 참전비는 20여년 전 기념비 앞애 새겨진 참전용사들의 이름과 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다시 돌아보며 한미동맹 및 한국전쟁의 역사를 우리 청소년들과 되돌아보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특히 한국에서 방문한 웨일즈국제학교 학생들이 함께 행사에 참여하여 커네티컷 학생들과 한국전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서로 친분을 쌓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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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7/06 [04:19]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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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선영 2024/07/08 [04:47] 수정 | 삭제
  • 자랑스러운 청소년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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