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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협력센터, 재외동포 우수인재 육성·유치를 위해 2024년도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신규 선발

- 21개국 100명 / 매월 생활비, 최초소요경비, 항공료, 보험료, 교류 활동 등 지원

뉴욕일보 최용국 | 기사입력 2024/06/2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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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협력센터, 재외동포 우수인재 육성·유치를 위해 2024년도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신규 선발
- 21개국 100명 / 매월 생활비, 최초소요경비, 항공료, 보험료, 교류 활동 등 지원
 
뉴욕일보 최용국   기사입력  2024/06/20 [09:02]

재외동포청 산하 공공기관인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해외 21개국에서 100(학사 30·박사 70)의 재외동포 초청장학생을 선발했다.

 

▲ 2023년도 선발 초청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사진        © 뉴욕일보



 센터는 동포사회와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할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97년도부터 재외동포 초청장학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 매년 80~100명 선발 누적선발 장학생 1,800여명

 

 올해는 분야별 전문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석·박사 선발인원을 확대하였으며고려인 이주 160주년을 맞이하는 러시아·CIS지역의 고려인 동포 학생에 대한 선발 비중도 늘렸다.

※ 전년도 학사 35명 및 석·박사 65명 선발 대비 금년도 학사 30명 및 석·박사 70명 선발

※ 러시아·CIS지역 선발인원 : ’23년도 8명 → ’24년도 15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생활비(월 95만원), ·귀국 항공료최초 소요경비, 보험료 등이 지급되며지역별 간담회선후배 멘토링봉사활동역사·문화·발전상 체험 등 다양한 교류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갖게 된다.

 

 김영근 센터장은 재외동포 초청장학생은 현지 거주국과 동포사회뿐 아니라 대한민국 발전에도 기여하고한국-거주국을 잇는 교량 역할을  우수 인재로앞으로 인구 절벽시대를 극복할 해법이 될 소중한 인적 자산이라고 말했다.

 

문의 : 재외동포협력센터 홍보담당 석정민 차장, 02-3415-0193

 

최용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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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20 [09:02]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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