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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이사회, 9일 커닝햄파크서 상견례·단합대회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6/14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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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이사회, 9일 커닝햄파크서 상견례·단합대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6/14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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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이사회가 9일 낮 12시 퀸즈 커닝햄 파크에서 이사들 간의 상견례 및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제공=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 이사회(이사장 최원철)가 9일 낮 12시 퀸즈 커닝햄 파크에서 이사들 간의 상견례 및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35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 7일 첫 이사회 이후 이사들간의 첫 모임인 이날 단합대회에서 함께 점심식사를 나눈 후 이사 개개인의 각자 소개 및 최원철 이사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최원철 이사장은 “정관 개정 후 역할이 크게 증대된 뉴욕한인회 이사회를, 앞으로 더욱 계획적이고 짜임새 있는 모임으로 거듭나게 만들겠다”며, “집행부의 중요 행사들을 지원하고, 이사회 자체적으로도 각 위원회 활동을 통해 뉴욕한인회의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단합대회에는 김광석 회장 및 뉴욕한인회 이사로 영입된 케네스 백 뉴욕주하원 25선거구 후보도 참석했다.

뉴욕한인회 이사회는 정관 개정 이후 지난 5월 7일 2024~2025회계년도 첫 이사회에서 뉴욕한인회 사상 최초로 이사들이 직접 이사장 및 기타 이사장단을 직접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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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4 [01:25]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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