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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74주년·휴전 71주년 기념식 엄수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6/1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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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74주년·휴전 71주년 기념식 엄수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6/1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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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뉴욕롱아일랜드 서폭 카운티에서 열린 재향군인서비스에이전시와 한국전참전용사회 롱아일랜드중앙회 주최 한국전쟁 74주년과 휴전 71주년 기념식

 

서폭카운티 재향군인서비스에이전시와 한국전참전용사회 롱아일랜드중앙회 주최 한국전쟁 74주년과 휴전 71주년 기념식이 8일 뉴욕롱아일랜드 서폭 카운티 Hauppauge Veterans Memorial Highway H. Lee Dennison Building Armed Force Plaza에서 열렸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후 살 스칼라토 한국전참전용사회 롱아일랜드중앙회 회장의 인사말, 축사 (서폭카운티장, 뉴욕총영사관 이충건 동포 영사 축사, 레이판 오즈거 터키총영사, 니콜라스 카라카파 서폭카운티재향군인위원회 이사장, 김광석 뉴욕한인회장, Ibrahim Kurtulus Turkish American Community Activities 디렉터), 한국전 참전용사 동상 앞 헌화와 기념비 제막식 등이 있었다. 

 

살 스칼라토 회장은 “한국전 발발 74주년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통일이 되지 않아 유감이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미군들의 희생 뿐만 이니라 국군의 희생과 유엔군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한국을 지킨 터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충건 뉴욕총영사관 동포 영사는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참전한 미국및 유엔군의 희생에 대해 애도와 감사를 표했다. 

 

제막식을 가진 한국전쟁 기념비에는 “Korean War Veterans, Freedom is not Free”, 살 스칼라토 회장, 하세종 수석 부회장을 비롯한 참전용사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이날 뉴욕한인경찰협회 전 회장 박희진 형사와 회장 타미 최 형사및 경찰협회 회원들이 대거 참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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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2 [05:00]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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