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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하원의원 케네스 백 후보, 2차 기금모금 행사

중국계·조선족 후원자들 대거 참여…“중국계 유권자 상대로 본격 캠페인”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6/0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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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하원의원 케네스 백 후보, 2차 기금모금 행사
중국계·조선족 후원자들 대거 참여…“중국계 유권자 상대로 본격 캠페인”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6/08 [00:12]

  © 뉴욕일보

뉴욕주 하원 제 25선거구에 출마한 케네스 백 공화당 후보의 제2차 기금모금 행사가 2일 오후 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하크네시아교회에서 약 100명의 후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사진 제공=케네스 백 후보 선대본부]

 

뉴욕주 하원 제 25선거구에 출마한 케네스 백 공화당 후보의 제2차 기금모금 행사가 2일 오후 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하크네시아교회에서 약 100명의 후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한인과 중국계, 조선족 관계자들을 위주로 초청한 행사로서, 한국말과 중국어 연설의 통역은 선거본부의 조선족 통역관 헬렌 팽씨가 맡았다.

이날 행사에는 최근 후보직을 사퇴한 후 케네스 백 후보를 공식지지한 스티븐 왕 후보와 중국계 캠프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스티븐 왕 전 후보와 중국계 캠프 관계자들은 앞으로 약 2천명에 달하는 25선거구의 중국계 공화당 유권자들을 가가호호 방문하는 등 케네스 백 후보를 위한 본격적인 캠페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케네스 백 후보 선거본부에 합류한 뉴욕조선족동포회 정성국 회장과 주광일 전 회장, 권오봉 고문 등 조선족 관계자들도 조선족 동포회 역시 25 선거구에 거주하는 조선족 및 중국계 유권자들을 상대로 적극 캠페인을 돕겠다고 밝혔다.  

 

이날 한인 주요인사로는 최원철 뉴욕한인회 이사장, 이에스더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장, 유주태 뉴욕한인경찰자문위원장, 백성기 뉴욕한인마라톤협회장, 안젤라 정 뉴욕한인여성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6월 25일 예비선거를 3주 앞둔 가운데, 케네스 백 후보 선거본부는 선거구내의 많은 업소마다 대형 현수막을 걸고, 수 천 장의 포스터를 업소마다 붙히는 한편 유급직원들을 대거 고용해, 공화당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 가가호호 방문하는, 적극적인 캠페인을 전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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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08 [00:12]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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