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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힘이다! 한 표라도 더!”

한인권익신장위, 각 교회·단체 찾아가 유권자등록운동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6/05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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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힘이다! 한 표라도 더!”
한인권익신장위, 각 교회·단체 찾아가 유권자등록운동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6/05 [01:44]

  © 뉴욕일보

한인권익신장위원회는 5월 31일(금)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50 스트리트에 있는 원스톱(One Stop) 시니어 데이케어센터(원장 샌디 유)를 방문하여 5명의 신규 등록을 받았다. 이 행사에는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과 현 고등법원 판사이며 퀸즈 유산법원 판사 선거 후보로 나선 카산드라 존슨(Casandra Johnson) 판사와 2명의 민사법원 판사 후보, 원스톱 데이케어 샌디 유 원장도 함께 했다. [사진 제공=한인권익신장위원회]

 

“유권자 등록, 한 사람이라도 더!”

“투표는 힘! 한 표라도 더!”

뉴욕한인사회에서 1995년부터 체계적인 ‘한인 유권자등록과 투표하기 운동’을 줄기차게 벌여오고 있는 한인권익신장위원회(회장 박윤용)는 6월 25일(화) 실시하는 뉴욕주 에비선거에 대비하여 매주 한인 각 교회와 단체를 순방하며 유권자등록과 투표하기 독려 운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 5월 31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2시 15분까지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50스트리트에 있는 원스톱(One Stop) 시니어 데이케어센터(원장 샌디 유)를 방문하여 5명의 신규 등록을 받았다. 이어 투표하기 설명회를 가졌다.

이 행사에는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과 현 고등법원 판사이며 퀸즈 유산법원 판사 선거 후보로 나선 카산드라 존슨(Casandra Johnson) 판사와 2명의 민사법원 판사 후보와 원스톱 데이케어 샌디 유 원장도 함께 했다.

한인권익신장위원회는 매주 금요일이나 일요일 한인 각 단체와 교회를 찾아가 유권자등록과 투표하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방문을 원하는 단체나 교회는 한인권익신장위원회 박윤용 회장(347-495-4004)에게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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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05 [01:44]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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