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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경관 양성, 동포사회 안전과 권익보호에 큰 도움”

경찰학교 지원학생 장학기금 마련, 29일 한미경찰자문위 골프대회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5/1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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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경관 양성, 동포사회 안전과 권익보호에 큰 도움”
경찰학교 지원학생 장학기금 마련, 29일 한미경찰자문위 골프대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5/16 [00:05]

  © 뉴욕일보

경찰학교를 지원하는 미국 내 한인 학생들의 장학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는 제2회 한미경찰자문위원회 골프대회를 홍보하기 위해 한미경찰자문위원회 정영렬 총본부 회장과 제우스 홍 뉴욕지회장이 14일, 뉴욕일보를 방문했다. 사진 오른쪽 정영렬 총본부 회장, 왼쪽 제우스 홍 뉴욕지회장

 

경찰학교를 지원하는 미국 내 한인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기금 마련 제2회 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본부 회장 정영렬, 총본부 이사장 마영애) 골프대회가 29일, 뉴저지 벨빌에 있는 ‘헨드릭스 필드 골프코스(Hendricks Field Golf Course / 220 Franklin Ave. Belleville, NJ 07109)’에서 오후 12시 정각(접수 시작 / 오전 11시)에 샷건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미경찰자문위원회 정영렬 총본부 회장과 제우스 홍 뉴욕지회장은 14일, 대회 홍보차 뉴욕일보를 방문하고 “미국 내 경찰학교를 지원하는 한인 학생들에게 용기를 복돋우어 주고 힘이 되어 주고 싶다. 한인 경관의 수가 많을수록 비즈니스는 물론, 동포들의 안전과 권익보호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점 두말할 나위가 없다. 한미경찰자문위원회는 이미  미국 내 8개 지역에 지회를 설립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미국 내 전지역 지회 설립 계획 또한 추진 중에 있다”고 밝히고, 경찰학교에 지원하는 한인 학생들을 위한 미주 동포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요청했다. 

 

그들은 또 “이번 골프대회 역시 여타 골프대회와 마찬가지로 메달리스트, 남성부 1~3등, 여성부 1~3등, 남녀 장타상, 대회 근접상 등 푸짐한 시상이 준비되어 있고, 홀인원 상품으로 고급 승용차를 내놓겠다. 경품으로는 한국왕복항공권, 다양한 골프용품과 생활용품, 기능성 건강식품 등이 푸짐하게 마련되어 있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구디백과 마영애 순대 1팩이 참가 선물로 제공된다”면서, 뉴욕 일원 단체장들과 골프 애호가들의 관심과 성원, 후원 및 대회 참가를 부탁했다. 

 

대회 참가비는 150달러이고, 그린피와 점심 및 저녁식사가 포함된다. 

△대회 참가신청 및 문의 :  이미영 / 201-978-3440, 정재범 / 917-673-6759, 정영렬 / 917-743-7722 

[이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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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16 [00:05]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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