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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푸른나무재단, 뉴욕한인회 방문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5/15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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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푸른나무재단, 뉴욕한인회 방문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5/15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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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과 푸른나무재단 관계자들이 8일 뉴욕한인회를 방문해 김광석 뉴욕한인회장과 면담했다. 오른쪽부터 인천광역시교육청 세계시민교육과 신병열 장학사, 푸른나무재단 이지상 팀장, 김광석 뉴욕한인회장, 김성진 뉴욕한인회 글로벌통상위원장. [사진제공= 뉴욕한인회]

 

인천광역시교육청과 푸른나무재단 관계자들이 8일 뉴욕한인회를 방문해 김광석 뉴욕한인회장과 면담했다. 이들은 오는 7월 UN 청소년 대표단의 뉴욕 방문에 앞서 사전 답사차 뉴욕을 찾았다.

 

이날 뉴욕한인회는 UN 청소년 대표단이 뉴욕 방문 시 뉴욕시 교육 관계자 및 유관단체들과 만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키로 했다. 또 뉴욕한인회를 방문해 임원진과 만나 청소년 문제에 대해 대화하는 시간도 마련하기로 했다.

 

푸른나무재단은 학교 폭력의 심각성을 시민사회에 알리고 학교폭력의 예방과 치료 활동을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청소년 NGO 이다. 또, 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아, 매년 뉴욕 UN본부에서 세미나를 개최, 청소년폭력 문제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있다.

 

현재는 인천광역시교육청과 함께 19명의 인천 거주 학생들로 구성된 학생주도형 국제교류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학생들은 올해 7월 UN 본부에서 개최되는 고위급정치포럼에 참여하기 위해 뉴욕으로 향한다. 이번 방문 인원은 19명의 청소년 대표단과 10명의 실무자를 포함한 총 29명이고. 16~18세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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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15 [23:56]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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