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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장애학생들에게 따스한 온정의 손길을…”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5/15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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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장애학생들에게 따스한 온정의 손길을…”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5/15 [02:14]

  © 뉴욕일보

한인 장애학생들을 돕기 위한 재미부동산협회 골프대회 관계자들이 10일, 홍보차 뉴욕일보를 방문했다. 사진 왼쪽부터 헬렌 방 관리국장, 제인 김 사무부국장, 이우혁 준비위원장, 제이 윤 회장, 스테파니 조 준비위원장, 권화정 사무국장, 이임우 교육국장

 

한인 장애학생들을 돕기 위한 재미부동산협회(회장 Jay Yun, 이사장 Sam Lee) 골프대회가  6월 12일(수), 오후 1시(접수는 오전 11시 30분부터) 뉴욕 롱아일랜드 소재 미들아일랜드 골프 클럽(275 Yaphank Middle Island Rd. Middle Island, NY 11953)에서 ‘샷건 캘러웨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10일, 대회 홍보차 뉴욕일보를 방문한 제이 윤 회장, 이우혁・스테파니 조 공동준비위원장, 권화정 사무국장, 제인 김 사무부국장, 헬렌 방 관리국장, 이임우 교육국장 등 일행은 “재미부동산협회는 매 2년마다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2022년 대회 때는 우크라이나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들을 돕기 위해 대회를 치렀다. 이번 대회는 한인 장애학생들을 돕기 위해 치러지게 된다”고 밝히고, 뉴욕일원 각 단체들은 물론 동포사회의 관심과 성원, 관심있는 골프 애호가들의 후원 및 대회 참가를 요청했다. 

 

이날 제이 윤 회장을 비롯해 스테파니 조 공동준비위원장 등 대회 관계자들은 또 “원활한 대회 진행과 준비를 위해 선착순 144명에 한해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장애학생들을 위한 도네이션과 협찬을 환영한다. Zelle 결제도 가능하다”면서, 대회 참가를 원하는 한인들의  후원과 협조, 가능한 빠른 시일 안에 등록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인 장애학생들을 돕기 위해 재미부동산협회가 2년만에 모처럼 마련한 이번 골프대회에는 한국왕복항공권, 김치냉장고, 칼라TV, 홀인원 상품 BMW X3’ 등 5만여 달러에 상응하는 푸짐한 경품 및 다양한 시상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대회 참가비는 1인당 150달러이다.

 

△대회 참가 신청 및 문의 : 스테파니 조 준비위원장(646-823-8320), 이우혁 준비위원장(347-339-9029)

△ Zelle 결제: kara1996ny@gnail.com  

[이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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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15 [02:14]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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