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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 아시아태평양계미국인(AAPI) 가족나들이 행사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5/15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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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 아시아태평양계미국인(AAPI) 가족나들이 행사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5/15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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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가 11일 ‘5월 가정의 달’ 겸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퀸즈 키세나 파크에서 제4회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Family Fun Day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제공=뉴욕가정상담소]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가 11일 ‘5월 가정의 달 겸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문화유산의 달(AAPI Heritage Month)’을 맞아 퀸즈 키세나 파크에서 제4회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Family Fun Day 행사를 개최했다. 5월은 한국에서 ‘가정의 달’로, 미국에서는 ‘아시아태평양계미국인 문화유산의달’로 기념되고있다.

 

뉴욕가정상담소는 ‘AAPI Family Fun Day’라는 이름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아시아인들이 여전히 직면하고 있는 아시안 혐오  등 여러 문제로 힘든 가정들을 위로했다. 

초대된 100여명의 AAPI 가족들이 서로 간에 친목을 다지며 다양한 단체게임, FacePainting, 풍선아트 와 Handsome Rice 에서 제공한 햄버거와 바나나 푸딩, 솜사탕, 팝콘 등의 먹거리를 즐겼다. 

또 이날 행사에는 AAPI 커뮤니티를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뉴욕주, 뉴욕시 공직자들인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 닐리 로직 뉴욕주 하원의원, 린다 이 뉴욕시의원이 참석했으며 12개의 지역 커뮤니티 단체들이 참석하여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관계자가 참석해 각 단체가 제공하는 서비스를개했다.

 

이 자리에는 △Asian American Federation △Asian American for Equality △Community Resist △Queens District Attorney Melinda Katz’s Office △ Hamilton Madison House △Korean American Civic Empowerment △Metro Plus Health △ MinKwon Center △NYCCommisionon Gender Equity △Prosperous Community  Foundation △Sanctuary for Families 등의 단체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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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15 [01:40]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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