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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미술화가 김봉준 판화전

10일~12일(토) 플러싱 시민참여센터에서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5/10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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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미술화가 김봉준 판화전
10일~12일(토) 플러싱 시민참여센터에서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5/10 [05:10]

  © 뉴욕일보

민중미술화가 김봉준 판화전 포스터

 

저명한 민중미술화가 김봉준 판화전이 10일(금)부터 12일(토)까지 플러싱 시민참여센터(35-11 Murray St. Flushing, NY, 플러싱 한양마트 옆)에서 열린다. 김봉준 화백은 10일 오후 7시 전시회장에서 민중미술 특강을 갖는다

김봉준 화백은 1970~80년대 한국의 군사독재에 항거하여 미술계에서 일어난 민중미술의 1세대 주역 중의 한 사람이다.

김봉준 화백은 1973년 용산고등학교 졸업, 1979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하고 금어 승려에게 조선붓그림과 불화고법을 배웠다. 탈춤과 풍물굿 등 한국의 민속을 연구했고, 이를 소재로 한 독특한 작품을 창작해 수십회의 개인전과 그룹전을 개최했다.

김봉준 화백은 1980년대 중반, 뉴욕에서 당시 민주평화민중연합 사무실에서 민중미술 강습회를 갖기도 했다. 귀국한 김 화백은 1993년 강원도 원주 문막 산골로 낙향하여 2008년 ‘오랜미래신화미술관’을 설립하고 판화, 회화, 조각 작품의 창작에 몰두하고 있다.

△김봉준 화백 작품관련 문의 646-401-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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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10 [05:10]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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