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그레이트넥교회, 그레이스 유 구명운동에 5천 달러 쾌척

사순절 시작 전부터 기도하며 기금 모아...심 자동차정비도 후원금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5/09 [04:50]
한인사회 > 한인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그레이트넥교회, 그레이스 유 구명운동에 5천 달러 쾌척
사순절 시작 전부터 기도하며 기금 모아...심 자동차정비도 후원금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5/09 [04:50]

  © 뉴욕일보

뉴욕그레이트넥교회는 5일 예배시간에 그동안 교인들이 모금한 후원금 5천달러를 그레이스 유 구명위원회 유대현 가족대표에게 전달했다(왼쪽). 심 자동차정비도 후원금을 전달했다.(오른쪽)

 

쌍둥이 미숙아 자녀 사망사건으로 억울하게 2년간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그레이스 유씨를 돕기 위한 모금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뉴욕그레이트넥교회(담임 양민석 목사)는 5일 예배시간에 그동안 교인들이 모금한 후원금 5천달러를 그레이스 유 구명위원회 유대현 가족대표에게 전달했다. 

양민석 목사는 특히 예배를 마치기 전 광고시간을 통해 그레이스 유씨의 억울한 수감생활 및 한인사회의 구명운동 및 기금모금 캠페인 상황을 설명했다. 또 유대현 가족대표를 연단으로 나오게 한 후 오는 5월 29일과 30일 중요한 법원 심리를 앞두고 구명운동에 힘을 보태기로 한 교회의 결정을 알렸다.  

뉴욕그레잇넥교회 교인들은 사순절이 시작되기 직전인 지난 3월부터 꾸준히 후원금을 모았다.

유대현 가족대표는 "예상치 못한 큰 후원금을 받게 되어 너무나 감사하다. 한인사회에서 전개된 구명운동과 기금모금운동 등 한인사회의 지대한 관심으로 큰 힘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심 자동차정비도 최근 유대현 가족대표에게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꾸준히 그레이스 구명운동을 위한 성금들이 답지하고 있다.

 

그레이스 유 구명위원회는 그레이스 유씨의 보석 심리가 열리는 5월 29일과 30일, 한인사회가 힘을 모아 다시 대규모 석방탄원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646-250-6189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5/09 [04:50]   ⓒ 뉴욕일보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온라인 광고 순환 예제
이동
메인사진
기자의 추천 명소 -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근교여행 추천명소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