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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상록회 23회 효행상 시상·문화축제 성료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5/09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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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상록회 23회 효행상 시상·문화축제 성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5/09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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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상록회 제23회 효행상 시상 및 문화축제가 4일 잉글우드병원 대강당에서 350명이 넘는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사진 제공=뉴저지한인상록회]

 

뉴저지한인상록회(회장 차영자) 제23회 효행상 시상 및 문화축제가 4일 오전 10시부터 잉글우드병원 대강당에서 350명이 넘는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장수상은 한미충효회 임형빈 회장, 장한 어머니상은 김문자, 박미정 어머니, 효녀상은 박선영 씨가 받았다. 사회봉사상은 9명의 수상자들이 수상했다. 

식전 문화공연에 이어 김기웅 테너의 애국가와 미국국가 제창, 김상수 이사장의 개회선언과 차영자 회장의 환영사가 있었다. 

 

효행상 수상자 선정과정에 대한 장상조 심사위원장의 경과보고와 수상자들에 대한 소개에 이어서 뉴저지 상록회, 뉴저지주 하원의원, 버겐 카운티장, 버겐 카운티 커미셔너, 버겐 카운티 쉐리프, 버겐 카운티 클럭 등의 6군데 권위있는 기관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됐다. 특히 엘렌 박 주하원의원과 라파엘 마티 버겐 카운티 커미셔너, 루디 휴즈 카운티장 담당관 및 차영자 상록회장, 김상수 이사장, 전경엽 수석부회장께서등이 직접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문화공연으로 정혜선 무용단의 부채춤과 난타 공연, 김기웅 테너의 목련화와 그리운 금강산 독창 및 김미자 전통 예술원의 전통 무용이 함께하며 흥겨운 시간으로 이어졌다. 계속해서 경품행사 있었는데 프레미어 항공사 제공 한국 왕복 항공권은 최현철 프레미어 항공 뉴저지 본부장이 직접 추첨에 당첨했는데 6.25 한국전 참전용사 이응철 씨가 당첨됐다. 

 

참여한 350명에게는 정성껏 준비된 점심식사가 제공되었고 경품 이외의 선물도 푸짐하게 주어진 즐거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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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09 [04:32]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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