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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하나씨, 할렘에 그레이스 성인 데이케어센터 개업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5/07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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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하나씨, 할렘에 그레이스 성인 데이케어센터 개업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5/07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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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맨해튼 이스트 할렘 소재 그레이스 성인 데이케어센터 그랜드 오프닝에서 홍하나 대표(오른쪽 다섯번째)가 지역주민들과 한인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그레이스 성인 데이케어센터]

 

맨해튼 이스트 할렘지역에 한인 홍하나 씨가 운영하는 그레이스 성인 데이케어(Grace Adult Daycare, 213 E. 117 St. Suite 700, New York, NY 10035)가 1일 개업했다.

홍하나 대표는 "할렘 동부지역에 노인들을 위한 어덜트 데이케어센터가 없어 주민들이 브롱스로 가니 지역사회 봉사 차원에서 1일 그레이스 어덜트데이케어를 오픈한다"고 인사했다.

이날 동포 가수 패티 김 씨가 계은숙의 기다리는 마음, 베사메무쵸, 오 데니보이 등을 관중들과 함께 부르며 그레이스 어덜트 데이케어센터 오프닝을 축하했다. 

그레이스 어덜트 데이케어센터는 할렘지역 노인들을 위해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침과 점심 식사, 줌바, 살사, 요가, 탁구, 모델링, 예술과 음악치료(Art & Music Therapy), 기타와 노래부르기, 스마트 폰 배우기와 소셜워크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홍하나 대표 연락처: (646)964-4954, (917)806-9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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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07 [04:44]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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