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브루클린한인회, 2025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

“1월 13일 브루클린제일교회에서 개최한다”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4/20 [00:57]
한인사회 > 한인문화/행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루클린한인회, 2025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
“1월 13일 브루클린제일교회에서 개최한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4/20 [00:57]

  © 뉴욕일보브루클린한인회 박상원 회장은 이준성 지도목사의 중재로 17일 오후 4시 30분 브루클린제일교회를 방문, 이윤석목사와 미주한인이민 122주년 기념의 해인 2025년 1월 13일 미주한인의 날(Kirean American Day) 기념행사를 브루클린제일교회에서 개최하기로 합의 했다. 왼쪽부터 브루클린제일교회 손경동 시무장로, 이윤석 담임목사, 박상원 회장, 김영순 지회장. [사진 출처=브루클린한인회 제공]

 

브루클린한인회(회장 박상원)는 미주한인이민 122주년 기념의 해인 2025년 1월 13일에 미국 국가기념일 미주한인의 날(Kirean American Day) 기념행사를 뉴욕시 소재 브루클린제일교회(담임목사 이윤석)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국가기념일인 매년 1월 13일 미주한인의 날은 2004년 1월 13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전국대회를 개최했으며 2005년 12월 미연방의회 상·하원에서 제정결의안이 통과됨으로써 2006년부터 미전지역에서 기념행사가 매년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서울에서도 지난 해에 이어 2024년 1월 24일 서울 소공동 소재 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브루클린한인회 박상원 회장은 미주한인의 날 기념일 준수와 기념을 위해 첫 기념일 행사부터 꾸준히 헌신적으로 봉사해오고 있다. 

브루클린한인회는 2025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을 통해 더 좋은 미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란 확신으로 브루클린제일교회를 방문하여 기념일 준수와 기념의 중요함을 소상히 설명했고  이에 감사예배와 기념식을 공식적으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만남은 브루클린한인회 이준성 지도목사의 중재로 17일 오후 4시 30분에 박상원 한인회장이 교회를 방문해 이뤄졌다. 이 자리에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미국동부지회 김영순 지회장도 동석했다.

△브루클린제일교회 주소 14 Gravesend Neck Rd, Brooklyn, NY 11223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4/20 [00:57]   ⓒ 뉴욕일보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온라인 광고 순환 예제
이동
메인사진
기자의 추천 명소 -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근교여행 추천명소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