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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뉴욕교우회 총회 겸 이사회…하복문 회장 연임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4/1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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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뉴욕교우회 총회 겸 이사회…하복문 회장 연임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4/1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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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뉴욕교우회는 11일 마당식당에서 총회 겸 이사회를 개최했다. 

 

고려대학교 뉴욕교우회(회장 하복문)는 11일(목) 오후 6시 마당식당에서 총회 겸 이사회를 개최했다. 40여 명이 참석한 총회에서는 2023년 회계보고, 2024년 연간 행사 내용 브리핑과 39대 회장 및 이사장 선출 투표가 진행됐다. 이날 만장일치로 통과된 투표 결과로 제39대 회장은 하복문(80 경영), 이사장에는 김경환(77 수학) 교우가 각각 연임됐다.

이날 총회 겸 이사회는 한영준 부회장(88 농화학)의 사회로 진행됐다. 2부 특별 이사회에서는 지난 3월 3일 개최한 전직 회장단 회의에서 구성된 장례위원회 총위원장 이무림(59 영문), NJ 위원장 고용하(67 정외) 동문은 “공로가 인정된 교우의 경우, 고려대 장례식을 치러 고인에 대한 예의와 고대 가족의 자부심을 키우자”는 안건을 상정시켰다. [기사·사진 재공=고려대 뉴욕교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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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19 [01:53]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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