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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상담소 이지혜 소장, 이웬 추 상원의원 선정 ‘우수여성’ 표창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4/03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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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상담소 이지혜 소장, 이웬 추 상원의원 선정 ‘우수여성’ 표창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4/03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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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 이지혜 소장이 이웬 추 뉴욕주 상원의원으로부터 ‘우수 여성(Women of Distinction)’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사진 제공=뉴욕가정상담소]

 

뉴욕가정상담소 이지혜 소장이 이웬 추 뉴욕주 상원의원으로부터 ‘우수 여성(Women of Distinction)’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이웬 추 상원의원은 여성 역사의 달(Women's History Month)을 기념해 3월 23일 브루클린 FIAO II 센트로 커뮤니티센터에서 시상식을 열고, 이지혜 소장을 비롯한 여성 수상자들을 초청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웬 추 상원의원은 이날 자신의 지역구인 17선거구 일대에서 미국사회와 커뮤니티 발전에 공헌한 여성들을 우수 여성으로 선정하고, 이들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지혜 소장은 지난 2019년 4월 뉴욕가정상담소 소장으로 취임했으며, 앞서 2011-15년 상담소에서 프로그램 디렉터로 재직했다. 이지혜 소장은 재임기간 뉴욕가정상담소 예산을 두배 늘렸으며 가정폭력과 성폭력 등에 시달리는 한인들에게 여러 방면으로 도움을 주고, 주택지원, 교육 및 취업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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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03 [01:17]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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