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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효, 한국의 미풍양속 미국에 심자”

한미충효회, 5월 11일 제21회 효자, 효부 시상식

표창 위해 4월 20일까지 효자효부 등 추천 받아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4/03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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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효, 한국의 미풍양속 미국에 심자”
한미충효회, 5월 11일 제21회 효자, 효부 시상식

표창 위해 4월 20일까지 효자효부 등 추천 받아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4/03 [01:13]

  © 뉴욕일보

한미총효회는 제21회 효자, 효부시상과 효부 장학생 장학금 지급 행사와 경로 대 잔치를 5월11일(토) 오전 11시 플러싱 다모스(DMOS) 연회장(옛 코리아 빌리지)에서 개최한다. 한미충효회는 이날 표창할 효지·효부, 장한어버이, 장학생들의 추천을 받고 있다. 사진은 제18회 효자, 효부시상. [사진 제공=한미충효회]

 

한미총효회(회장 임형빈)는 제21회 효자, 효부시상과 효부 장학생 장학금 지급 행사와 경로 대 잔치를 5월11일(토) 오전 11시 플러싱 150스트리트와 노던 블러바드에 있는 디모스(DMOS) 연회장(옛 코리아 빌리지)에서 개최한다. 

11일 행사는 1부 시상식, 2부 점심식사, 3부 공연 및 장수무대로 꾸며진다.

한미충효회는 회장-임형빈, 수석부회장-이정공, *재단이사장-김영덕 박사, *이사-주옥근, 황경일, 홍종학, 박성술, 김용선, 전상복, 곽호수, 이종명, 손성대, 최재복, 이명석, 최윤희, 수잔 박, 김성호, 이영태 씨로 구성됐다

 

◆ 제21회 효자,효부,효행장학생 추천의뢰 = 11일 행사 개최에 앞서 한미충효회는 이날 표창할 효지·효부, 장한어버이, 장학생들을 선발한다. 

대상자는 미국에 거주한 사람으로 신분에 관계없이 시상 조건에 해당하는 사람 이다. 비영주권자, 부모가 외국인인 사람, 외국인 자녀를 둔 사람도 가능하다

△장수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로서 건강하게 활동하는 남·녀 노인 △효자,효녀, 효부상 대성자는 부모에게 지극정성으로 효도함으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사회의 귀감이 되는 남녀 △효행상 대상자는 친부가 아닌 어른들을 친부모처럼 정성을 다해 섬김으로 타인의 칭송이 자자한자사람 △장한 부부상은긴 세월 남편 혹은 아내의 투병생활을 직접 지극정성 병 수발을 하고 고난의 역경을 이겨내며 가정을 이끄는 남녀 △장학생은 일반 장학생처럼 성적이 우수한 자를 선별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에게 효심이 지극하고 부모님의 병간호 시중하느라 성적과는 관계없이 학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녀 학생 이다.

제출 서류는 각 기관장, 교회 담임목사, 개인 추천도 가능하다. 공적내용서 1통(구체적으로 설면할 것 입증서류가 있으면 첨부 바란다.)

시상은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 후 선별 개인통지, 한인사회 언론을 통해 발표한다

제출기간은 4월 20일 까지.

△문의: 재단 이메일 chunghyu3080@G-Mail.com , 646-338-3080, 646-623-9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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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03 [01:13]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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