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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인봉사센터(KCS)+뉴저지 한인동포회관(KCC) 통합한다

KCS, 4월 11일 51주년 갈라서 발표 예정 “보다 나은 내일 위해 세대·문화 간 교량 역할”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4/0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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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인봉사센터(KCS)+뉴저지 한인동포회관(KCC) 통합한다
KCS, 4월 11일 51주년 갈라서 발표 예정 “보다 나은 내일 위해 세대·문화 간 교량 역할”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4/03 [00:26]

  © 뉴욕일보

뉴욕한인봉사센터가 51주년 갈라 행사를 4월 11일(목) 오후 6시 맨해튼에 있는 Ziegfeld Ballroom에서 개최한다.

 

2024년 청룡의 해 봄을 열며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 김명미)가 51주년 갈라 행사를 4월 11일(목) 오후 6시 맨해튼에 있는 Ziegfeld Ballroom(141 W. 54 St, New York, NY 10019)에서 개최한다.

KCS는 51주년 갈라 행사를 앞두고 29일 “뉴욕한인봉사센터는 50년 이상 한인 커뮤니티에 제공 했던 모든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여 51주년을 기념하며 지금까지의 모든 활동을 넘어서 더 많은 커뮤니티 서비스와 프로그램들을 더 넓게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또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세대와 문화 간의 교량 역할을 감당하는 뜻깊고 가치 있는 미션을 준비한다.”고 말했다.

 

KCS는 “뉴욕한인봉사센터는 한인들의 미국 이민이 본격화되던 1973년에 설립된 미동부 최초의 한인사회 전문 복지관이다. 지난 반 세기 이상 많은 이사진들과 후원자들의 노력에 힘입어, 현재 맨해튼, 코로나, 플러싱, 뉴저지 등의 10 곳의 장소에서 노인복지, 공공 보건 연구, 정신 건강, 인력개발, 교육, 이민 법률 서비스 등의 부서들이 매일 1,000명 이상의 한인들에게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CS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주로 정부 기관, 민간 재단 및 다양한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실시 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KCS는 현재 뉴저지 테너플라이에 있는 한인동포회관(KCC)와 합병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데 진행 상황에 따라 4월 10일까지 절차가 완료되면 4월 11일 갈라 현장에서 “통합”을 발표할 예정이다.

KCS는 51 주년 갈라에서 그동안 KCS 발전에 공이 많은 개인과 단체를 표창한다. 수상자와 단체는 △마계은 박사(Dr. Kye-Eun Ma- KCC의 창립자) △한인경제소사이어티(The Korea Finance Society-금융 분야의 한인전문가 단체) △뉴욕대 건강 부서(NYU Langone Health- 의료 접급성을 높이는데 핵심적인 협력단체) 이다.  

KCS는 이날 갈라에서 미 주류 전문 경매인 CK Swett 씨가 진행하는 커뮤니티를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한 경매(옥션)를 실시한다. CK Swett 씨는 그간 비영리단체를 위해 1억 달러 이상을 모금한 경력이 있는 전문가이다. 

KCS는 “51주년 갈라 행사는 4월 11일 맨해튼 중심부에 위치한 아름다운 연회장인 지그펠드(Ziegfeld Ballroom)에서 열린다. KCS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 한인커뮤니티의 세대와 문화 간의 화합의 길을 열어가는 뉴욕한인봉사센터의 갈라행사에서 여러분을 만나뵙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뉴욕한인봉사센터 51 주년 갈라 티켓 구매 및 참여 문의는 뉴욕한인봉사센터 갈라 링크

https://kcsny.org/kcs-51st-annual-gala/ 로 하면 된다.

△문의: 홍보 담당 Soo Moon(문수경), soo@kcsn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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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03 [00:26]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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