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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수오지 의원, 키스그룹 방문…“한국인 취업비자 문제 힘쓸 것”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3/30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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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수오지 의원, 키스그룹 방문…“한국인 취업비자 문제 힘쓸 것”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3/30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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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수오지 연방하원의원은 15일 김민선 나소카운티 인권국장과 함께 세계적인 뷰티서플라이 업체인 KISS Co. 장용진 회장의 초대에 따라 롱아일랜드 포트 워싱턴에 있는 키스그룹 본사를 방문했다. [사진 제공=리즈마재단]

 

톰 수오지(Tom Suozzi) 연방하원의원은 15일 김민선 나소카운티 인권국장과 함께 세계적인 뷰티서플라이 업체인 KISS Co. 장용진 회장의 초대에 따라 롱아일랜드 포트 워싱턴에 있는 키스 그룹  본사를 방문했다.

이날 본사를 둘러본 수오지 의원은 KISS CO.를 1만6000명의 직원이 일하는 미국내 두번째로 큰 코스메틱 업체로 성장시킨 한인 기업가 장용진 회장과 임직원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특히 Suozzi위원은 직원 복지 시설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지역을 대표한 정치인으로서 장회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장 회장은 이자리에서 한인기업들의 구인난 애환을 전하며 수오지 의원이 한인 전문직 비자(E4 Visa)가 연방의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주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수오지 의원은 “망명자들도 많이 받아들이는 미국에서 근면한 한국인들이 미국에 들어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은 이해가 안된다.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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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3/30 [00:47]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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