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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감옥살이 그레이스 유 씨 구하자!“ 한인들, 버겐카운티 법원 앞에서 대규모 집회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3/3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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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감옥살이 그레이스 유 씨 구하자!“ 한인들, 버겐카운티 법원 앞에서 대규모 집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3/3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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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과 뉴저지의 주요 한인단체장들과 재향군인들, 한인들이 28일 오전 10시 뉴저지 버겐카운티법원에서 그레이스 유 씨의 첫 공판이 열리는 것을 계기로, 버겐카운티법원 앞에 모여 대규모 집회를 갖고 그레이스 유 씨의 무죄석방을 요구했다. 그레이스 유 구명위원회가 주최한 이날 시위에는 뉴욕한인회 김광석 회장, 뉴저지한인회 이대우 회장, 한인단체장연합회 곽호수 회장, 김동권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차영자 뉴저지한인상록회장, 배광수 미북동부 재향군인회장 등과 군복을 입은 많은 재향군인들이 참석하여 억울하게 2년째 감옥살이를 하고 있는 그레이스 유 씨의 무죄석방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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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3/30 [00:07]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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