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뉴질랜드 오클랜드 한인 로타리클럽 제19대 박찬형 회장 취임식 성료

호주/뉴질랜드 한인 동정

뉴욕일보 다니엘오 호주/ 뉴질랜드 통신원 | 기사입력 2023/07/10 [15:36]
국제 > 국제 / 경제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질랜드 오클랜드 한인 로타리클럽 제19대 박찬형 회장 취임식 성료
호주/뉴질랜드 한인 동정
 
뉴욕일보 다니엘오 호주/ 뉴질랜드 통신원   기사입력  2023/07/10 [15:36]

호주/뉴질랜드 한인 동정

 

 

 

뉴질랜드 오클랜드 한인 로타리클럽 제19대 박찬형 회장 취임식 성료

 

▲ 박찬형회장                                                                                      © 뉴욕일보



 지난 629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국제로타리 9910지구 오클랜드 한인 로타리클럽19대 회장 취임식이 성료했다.

 

이날 박찬형 신임회장은 소감을 통해 "오클랜드 한인 로타리클럽은 '초아의 봉사정신'을 모토로 손길이 필요한 곳에 봉사활동과 후원을 해오며 자신보다 남을 위한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다우리 클럽이 꾸준히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에서 헌신하는 멤버들의 실천에서 비롯된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클랜드 한인 로타리클럽의 나아갈 길은 양()이 아닌 질()의 봉사임을 분명히 하고, 더 많은 교민과 지역사회에 나눌 것을 약속하고 봉사의 중심에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2018년 로타리클럽 멤버로 활동을 시작한 박찬형 신임회장은 직업봉사위원회 이사직과 재무이사, 총무직을 지내고 봉사 5년 만에 19대 로타리클럽 회장직에 취임했다.

 

▲ 신임회장 박찬형회장 취임식                                                                    © 뉴욕일보



한편, 국제로타리 9910지구 오클랜드 한인 로타리클럽(The rotary club of Auckland Korean)은 지난 2005 6 29일 국제로타리로부터 창립 승인 후 같은 해 8 29일 창립 기념식을 가진 후 뉴질랜드 한인을 대표하는 봉사단체로 활동을 시작했다.

 

뉴질랜드/ 호주 다니엘오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3/07/10 [15:36]   ⓒ 뉴욕일보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온라인 광고 순환 예제
이동
메인사진
즉각 호전 반응, 근본 건강 개선 ‘청류담’, 강재구 원장을 만나다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국제 많이 본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