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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뷰티 대표 글로벌 스킨케어브랜드 "셀레이더(Cellradar)" 미국 시장 성공적인 진출

뉴욕 박람회 첫 출시부터 완판하여 예약 주문을 받다.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2/11/2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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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뷰티 대표 글로벌 스킨케어브랜드 "셀레이더(Cellradar)" 미국 시장 성공적인 진출
뉴욕 박람회 첫 출시부터 완판하여 예약 주문을 받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2/11/20 [09:42]

케이뷰티 대표 글로벌 스킨케어브랜드 "셀레이더(Cellradar)" 미국 시장 성공적인 진출

  © 뉴욕일보



해양 바이오 기술기업 바이오웨이브에서 론칭한 스킨케어 브랜드 '셀레이더(Cellradar)'가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 이란과 터키 시장에 이은 3번째 글로벌 진출로 명실 상부한 글로벌 뷰티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2022년 10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류엑스포에서 미국인들과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셀레이더 아우라라인은 1차 수량을 모두 완판 기록하며 제품력을 입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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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이더 아우라라인은 안티에이징에 특화된 독자적인 특허 성분으로 이루어져있다. 기미, 주름, 미백, 탄력 등 초기부터 중기 노화까지 모든 연령에게 잘 맞으며, 예민한 피부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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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셀레이더의 주 성분인 천연 해양 성분은 셀레이더를 만든 바이오웨이브의 특허 성분으로, 바이오 과학자들이 연구 개발했다.

 

셀레이더 아우라라인은 클렌징워터부터 아이크림, 세럼, 크림, 마스크팩까지 여성을 위한 스킨케어 풀세트 라인을 갖추어 여성들의 피부고민을 해결해주는 것은 물론 데일리 기능성 케어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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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미국 시장에서 완판을 기록한 셀레이더의 미국 소비자들의 반응은 "사용 즉시 느껴지는 맑고 빛나는 피부와, 주름개선과 탄력감 부여 등 으로 인해 젊고 건강해지는 피부의 변화가 느껴진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미국 시장 진출을 통해 바이오웨이브는 2025년까지 지속적인 수출 확장을 통해 앞으로 K뷰티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뉴욕일보 한국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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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1/20 [09:42]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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