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출산후다이어트 성공하는 사람들의 다이어트 프로그램.

출산후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사람들

이상화 | 기사입력 2009/09/08 [19:53]
생활 > 과학_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출산후다이어트 성공하는 사람들의 다이어트 프로그램.
출산후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사람들
 
이상화   기사입력  2009/09/08 [19:53]
▲ 이경영벤에세레 이경영원장     © 이은연
가을을 맞이하여 출산하려는 여성들이 부쩍 늘어났다.

일반적으로 출산 후에는 살이 어느정도 빠지게 되지만 요즈음엔 살이 빠지지 않아 많은 산모들이 고민을 하고 있다. 살이 잘 빠지지 않아 굶어서 살을 빼고자 하는 경우도 있다.

단식다이어트 외에 다이어트 약 다이어트 식품 다이어트 음식 다이어트보조제등을 통하여 무리하게 뱃살다이어트 허벅지다이어트 종아리다이어트 등 단기간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시도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경영벤에세레 이경영박사는 이러한 무리한 다이어트방법은 급격하게 체중을 줄이기 때문에 곧 다시 요요현상이 올 수 있으므로 좋지 못한 다이어트 방법이라고 말한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식이요법, 운동요법, 행동수정요법을 통하여 적절하게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이경영박사는 덧붙여 말한다.
 
출산후 여성과 비만인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이경영벤에세레(www.bdiet.co.kr)가 뱃살빼기 허벅지살빼기 팔뚝살빼기등 부위별 다이어트방법에 좋다며 다이어터(다이어트를 하는사람들)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경영박사는 대학교 재학시절 6개월에 34키로 감량한 것으로 유명하다. 각종 TV, 신문, 잡지등에 보도된 이경영박사의 다이어트 방법은 한때 이경영다이어트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이 따라하며 유행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이경영박사의 걷기 다이어트 방법과 모래주머니를 차고 다니는 다이어트 방법은 현재도 많은 다이어터들이 따라 하며 변하지 않는 유행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경영박사의 다이어트 경험을 기본으로 만들어지 이경영벤에세레(www.bdiet.co.kr)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어떠한 다이어트 식품을 사용하지 않고 식이요법, 운동요법, 행동수정요법으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요요현상이 없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경영벤에세레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로 하루세끼 식사를 하면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많은 다이어터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입으로 구전되어 효과를 보고 있는 이경영벤에세레 프로그램은 특히 출산후 모유를 먹이고자 하는 산모들에게 좋은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이경영벤에세레는 복부비만 상체비만 하체비만 산후비만 등 빠른 감량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14일 동안 다이어트 프로그램과 88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다이어트성공기 뱃살빼는방법 다이어트식단 다이어트운동 산후다이어트 등 자세한 다이어트방법을 원하면 이경영벤에세레(www.bdiet.co.kr)을 방문하면 된다.
 
도움말 : 이경영벤에세레


원본 기사 보기:보도뉴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09/09/08 [19:53]   ⓒ 뉴욕일보
 
  • 도배방지 이미지

  • Rmffpdh 2010/08/03 [15:35] 수정 | 삭제
  • 저는 아침, 저녁 쉐이크 먹구요~~
    점심은 일반식사를 먹어요
    근데...먹다보면 칼로리가 줄어들고..위가 줄어서
    나중에는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더라구요~

    쉐이크가 너무 맛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잘 할 수 있는 것 같구요
    코치님이 관리를 잘 해주시더라구요^^
    만족해하면서 다이어트 하다보니
    2달만에 13kg빠졌답니다.ㅎ

    운동안해도 되니까 너무 좋구요^^
    다이어트 정말 혼자하기
    힘드신분에게 적극 권해드려요!!!

    www.prettywomen.co.kr


    여기한번 가보세요^^
광고
광고
온라인 광고 순환 예제
이동
메인사진
즉각 호전 반응, 근본 건강 개선 ‘청류담’, 강재구 원장을 만나다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생활 많이 본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