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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받아라!” “멍이요!”
퀸즈보로 데이케어센터, 한국장기대회 개최
 
뉴욕일보 김소영 기사입력  2011/04/14 [09:34]
퀸즈보로 데이케어센터는 16일(토)부터 23일(토)까지 제1회 한국 장기 대회를 개최한다.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되는 이 행사는 남녀노소, 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175달러의 상품권과 별도의 부상이 준비돼 있다.

예선은 16일(토)부터 22일(금) 사이 출전자가 편리한 시간을 선택해 하루씩 진행되며, 준결승 및 결승전은 23일(토) 치러진다. 예선전은 단판승부, 준결승 이상은 3판2승제로 진행되고, 빅장 없이 승부를 결정짓게 된다.

대회 조직 위원장인 김진용씨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년층들의 사회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며 한인 동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당부했다.

한인 비즈니스의 반응도 뜨거워 1회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4개 회사에서 후원을 확정했고, 앞으로도 계속 후원사를 모집할 예정이다. 후원 업체는 대회 웹페이지 및 관련 공문에 명기될 예정으로, 대회 로고를 1년간 사용할 수 있다.

후원을 희망하는 업체나 참가 접수, 대회 관련 자세한 문의는 전화(347-732-0907) 또는 직접 방문(135-10 35th Ave., Flushing, NY)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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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4/14 [09:34]  최종편집: ⓒ 뉴욕일보
 

‘3.1운동 → 3.1혁명’ 개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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