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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녀 이제니의 과감한 누드샤워 화보집
 
편집부 기사입력  2011/04/08 [11:21]
▲ 이제니                                                                                                                                                  © 뉴욕일보
 뉴욕일보
 
베이글녀 이제니의 과감한 누드샤워 당시 눈에 물이 들어가는 고통을 참으면서 혹한의 1월에 추위를 뒤로 한체 1시간이상의 포즈로 촬영에 임하는 대단한 프로 임을 과시했다.
 
이제니는 2011년 1월초 미국 라스베가스와 로스앤젤레스를 오가며 촬영은 The Venetian Hotel, The Palazzo Hotel, Palm spring, The Butterfly House 등지에서 10여일동안 촬영을 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남연희 기자] ‘원조 베이글녀’ 이제니의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하는 파격 누드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특히 이제니는 라스베가스의 사막에서 촬영하던 중 매서운 칼바람에 서있기조차 힘든 상황에서도 촬영을 감행했다.


화보 속 이제니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전라의 상태로 청순한 얼굴에 육감적인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며 과감한 노출을 선보였다. 특히 도발적이면서 몽환적인 눈빛으로 아찔함을 넘어 무아지경에 빠져들게 만든 것.

이제니는 최근 MBC '세바퀴'에 출연, ‘원조 베이글녀’ 임을 다시한번 입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제니의 누드화보는 모바일 네이트와 KT SHOW를 비롯, LG유플러스 및 T스토어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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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4/08 [11:21]  최종편집: ⓒ 뉴욕일보
 

‘3.1운동 → 3.1혁명’ 개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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