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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한글’ 바로 익혀 더 빛내자
9일 화상으로 한글날 기념행사…“과거시험 보세요” 미주한국어재단+뉴욕한인회+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주최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10/0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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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훈민정음 반포 574주년 한글날 기념행사가 9일(금) 오후5시부터 6시30분까지 온라인 화상대화 서비스(Zoom)로 개최된다. [사진 제공=미주한국어재단]

 

미주한국어재단(회장 이선근, 이사장 김영덕),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회장 김헤성)가 주최하는 훈민정음 반포 574주년 한글날 기념행사가 9일(금) 오후5시부터 6시30분까지 온라인 화상대화 서비스(Zoom)로 개최된다. 온라인행사 참여 가능인원은 100명이다.  

기념강연에는 서주원 박사(AATK 회장, 콜럼비아대학교수)가 훈민정음 반포 기념강연을 맡았으며, 훈민정음 반포식의 재연(김영덕 이사장), 롱아일랜드 한국학교합창단의 합창, 서라미 가야금 연주자와 재미나이, 한국어반 학생들의 한국어와 한국문화 이야기 등이 진행된다. 

또한, 온라인 ’과거시험’도 진행되며, 시험에는 푸짐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문의: 646-312-9415,Kyungsunchoe@gmail.com(최경선 행사위원장)

줌 아이디: 898-9450-7667

패스워드: Hang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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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2 [23:5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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