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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신형 ‘투싼’ 세계 최초 공개
기술혁신·넓어진 공간·연비효율 등에 “깜짝 놀라”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9/1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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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현대자동차는 14일 베스트셀링 SUV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의 세계 최초 공개 행사(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를 열었다. [사진 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14일 베스트셀링 SUV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 이하 신형 투싼)’의 세계 최초 공개 행사(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를 열었다.

신형 투싼의 주요 사양을 다양한 그래픽 요소를 도입해 고객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이번 행사는, 현대자동차 글로벌 및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유튜브, 네이버 TV 등)를 통해 전 세계 주요 지역에 중계됐다.(현대자동차 유튜브 https://youtu.be/MYNHabzZoLY / 채널 현대 https://channel.hyundai.com)

 

신형 투싼은 2015년 3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재탄생한 4세대 모델로 △기술 혁신을 통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3세대 플랫폼으로 넓어진 공간은 물론, 향상된 주행 안정성과 안전도 △신규 파워트레인 적용으로 강력해진 동력성능과 연비 효율 △쾌적한 감성 공조 시스템 및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 등이 조화를 이루며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을 갖췄다.

신형 투싼은 현대자동차 디자인 정체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 감성을 더한 스포티함)’가 적용된 신형 SUV 모델로,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Parametric Dynamics)’ 테마를 구현해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췄다. 

또 신규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 적용, 지능형 안전 사양 탑재로 안전성을 강화했다. 

 

신형 투싼의 새로운 외관은 현대의 진화하는 감각적인 스포티한 디자인 정체성을 표현한다. 투싼의 측면은 강력한 전방 움직임의 인상을 전달하며, 긴 휠베이스와 짧은 오버행이 결합 된 긴 후드와 수평 루프 라인은 모든 준비가 완료된 역동적인 모습을 반영한다.

측면 거울에서 시작되는 크롬 라인은 지붕 라인의 호를 따라 점차 두께가 증가하며, C기둥에 도달하는 속도를 시각적으로 나타낸다. 신형 투싼의 내부는 천이나 가죽 소재의 검은색 또는 회색톤으로 제공된다.

투싼의 인테리어는 탁트인 느낌과 평온함을 제공하고, 감각적인 형태를 제공한다. 신형 투싼은 직접 주입식의 스마트스트림 2.5리터 4기통 가솔린 파워트레인과 1.6리터 터보 다이렉트 레인지와 하이브리드 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제공한다. 새로운 파워트레인은 최소한의 절충으로 최적의 전력, 효율 및 배출을 위해 밸브 개방 지속 시간을 관리하는 연속 가변 밸브 지속(CVVD) 기술을 사용한다.

신형 투싼은 또한 민첩성과 안정성을 제공하기 위해 HEV와 PHEV 모델에 1급 E핸들링 기술을 적용해 코너링이나 역주행 조건에서 조향 반응과 방향 안정성을 개선했다. 투싼의 HTRAC 전륜 구동 시스템은 진흙,모래밭, 눈길 주행 모드가 추가 되었다.

또한, 신형 투싼의 풀 터치 디스플레이(홈 투 내비게이션, 공기 및 인포테인먼트 제어)는 편리한 음성 ​​제어를 포함하여 인체 공학적이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술을 원활하게 통합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신형 투싼은 새로운 ‘카 투 홈’ 기능을 통해 고객은 자동차에서 스마트 가전 제품을 제어 할 수 있다.

신형 투싼은 새로운 다중 명령 기능을 통해 고객은 음성 명령으로 난방 시스템, 열선 스티어링 휠 및 시트 워머를 포함한 차량을 예열 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신형투싼에 최초로 항공기에 사용되는 정교한 시스템을 이용해, '능동형 공기청정기 시스템', '애프터 블로우 시스템' 등 감성 공조 시스템과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으로 편리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신형 투싼은 이렇게  공간과 기술 및 정보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신형 투싼의 북미 판매는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며 판매 가격과 트림도 판매 시점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전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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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7 [23:0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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