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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창 앤드류박 장학재단, 장학생 8명 선발
20일 수여식…1인당 3천달러씩 2만4천달러 지급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8/19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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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설창 앤드류박 장학재단 이사장 앤드류 박 변호사.

 

설창 앤드류박 장학재단(이사장 앤드류 박 변호사)은 17일 제8회 장학금 수상자 8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장학생 선발은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활동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좀 더 도움을 주고자 서류미비자들도 장학금 대상자로 포함하고, 제출 서류를 간소화 했다.

이에 앞서 설창 앤드류박 장학재단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장학금 신청 서류와 ‘나는 왜 앤드류박 장학금이 필요한가’라는 주제의 에세이를 접수 받았는데, 모두 120명이 신청했다.

앤드류 박 변호사는 “사회환원 차원에서 장학사업을 시작하게 됐는데 ,장학금 수혜학생들은  코로나의 위기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버리지 않는 많은 학생들에게 감명 받았다”며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가지 못해서 안타깝다. 그래도 올해는 21희망재단에서 함께 힘을 보태 주어 장학금 액수를 3,000 달러로 올릴 수 있었다. 감사 하다”고 말했다.

장학금 수여식은 20일(목) 오후 2시30분 한미충효회 사무실(35-18 Linden Place #3FL Flushing, NY 11354)에서 진행된다.

장학생 명단 

△채단비(Chae Danbi, Villanova University) △제갈성현(Jegal Seonghyeon, Cornell University) △김 유니스(Kim Eunice, Stony Brook University) △남성민(Nam seongmin,Nyack College) △이 앤드류(Lee Andrew, Boston University) △이 어스틴(Lee Austin, Columbia University) △이동준(Lee dongjun, UC Berkeley) △박채원(Park Chaewon, Columbia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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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9 [23:58]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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