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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 캘리그래피’ 7월부터 출시
독보적인 외장 디자인·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등 고객만족 “자신”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7/17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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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현대자동차가 ‘2021 팰리세이드’의 최상위 트림인 올 뉴 프리미엄 ‘팰리세이드 캘리그래피(Calligraphy)’를 7월부터 출시한다. 가격은 4만7,750 달러(MSRP)부터 시작된다. 사진은 앞면과 측면(왼쪽), 운전석 부분 내부(가운데), 뒷면과 측면(오른쪽) [기사 자료·사진 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2021 팰리세이드’의 최상위 트림인 올 뉴 프리미엄 ‘팰리세이드 캘리그래피(Calligraphy)’를 7월부터 출시한다. 가격은 4만7,750 달러(MSRP)부터 시작된다. 

지난해 북미 시장에 첫 선을 보인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SUV 모델 팰리세이드는 고객들에서 차별화된 만족감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달부터 북미시장에 판매가 시작되는 2021 팰리세이드에 새롭게 추가된 최상위 트림 ‘캘리그래피’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 팰리세이드 캘리그래피는 전용 그릴 페시아 및 퍼들램프, 울트라 와이드 LED 보조제동등(CHMSL) 등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캘리그래피 모델만의 독보적인 외장 디자인을 완성했다.

 

캘리그래피 트림의 인테리어는 퀼팅 나파가죽 시트와 반펀칭 가죽 스티어링 휠 등 다양한 디자인 요소 적용 및 소재 변경으로 고급스러움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2021 팰리세이드 캘리그래피는 20인치 알로이 휠, 마이크로 스웨이드 헤드라이너 등 다양한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팰리세이드가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캘리그래피’ 트림을 선보이고, 기본 상품성을 강화하며 더욱 새로워졌다”며 “2021 팰리세이드가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며 앞으로도 미국 SUV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의 바이어 연구에 따르면  팰리세이드 소유주 77%가 “현대에 대한 인식이 강하게 개선됐다”고 답했으며 98%는 “친구나 가족에게 현대자동차를 추천할 생각이 있다”고 응답했다.

 

팰리세이드 캘리그래피를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면, 사진 자료 보기(https://www.hyundainews.com/en-us/releases/3084#Photos)나 비디오 자료 보기(https://www.hyundainews.com/en-us/gallery/videos)를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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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17 [02:15]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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