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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강남구 평택동’…한국서 살렵니다”
강남서 20분 평택 ‘포레스트 하이츠’ 은퇴 후 세컨드 홈으로 ‘인기 만점’
 
김명식 기사입력  2020/07/1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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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동포 고국 방문 투어’ 9월 초 예정

청약자에 한해 항공권·숙박비 지원

 

▲ 럭셔리한 은퇴 생활을 꿈꾸는 미주 한인들을 위해 포레스트 하이츠 측은 오는 9월 초 ‘VIP동포 고국 방문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포레스트 하이츠]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팬데믹 상황이 계속 이어지자 한국에서 살고 싶어 하는 한인들이 늘고 있다. 게다가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에 항의하는 전국적인 시위로 치안 부재에 대한 불안감에 이런 움직임이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아예 역이민을 생각하는 사람도 늘고 있지만, 미국식 생활과 한국 생활을 반반씩 섞은 화려한 노후를 고려하는 한인들이 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역이민이든 두 나라의 삶을 적당히 섞어 살든 누구나 한국에서 머물 보금자리가 필요한 법.

 

이러한 수요를 예상한 업체들이 막대한 자금을 투자해 개발하고 있는 평택의 노른자위 땅에 미국식 콘도미니엄을 지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분양하고 있어 화제다. 그 중심에는포레스트 하이츠(대표 전재완)’가 있다.

 

포레스트 하이츠는 이러한 수요를 앞질러 예상하고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군기지로 총 부지면적 444만 평, 여의도 면적의 5.5(3626에이커), 최대 85000명의 수용시설을 갖춘 캠프 험프리스가 자리한 평택시 팽성읍 일대에 부지를 매입, 지난해 52세대가 생활할 콘도미니엄을 완공해 입주를 시작했으며 추가로 52세대를 지어 곧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포레스트 하이츠가 위치한 평택이 주목받는 이유는 두 가지로 압축된다.

 

첫째, 편리한 교통 환경. 평택 지제역에 SRT 고속철이 정차, 강남 수서역까지 가는 데 2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게다가 수원역에서 출발하는 KTX가 개통돼 마음먹기에 따라서는 1호선 전철로 경기 북부지역까지도 일일생활권에 들어간다.

 

둘째는 삼성전자가 100조 원을 투자한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가 평택을 대한민국 최고의 핫 플레이스로 견인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평택의 지리적인 이점에 더해 포레스트 하이츠만의 실질적인 인기 비결이 또 있다.

먼저 40만 달러 안팎의 저렴한 가격으로 냉장고는 물론 웬만한 가전기기가 완비돼 있는 50평가량의 널찍한 콘도미니엄을 살 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게다가 미국 시민권자라 할지라도 전체 매매가의 50% 정도의 융자가 가능해 20만 달러 안팎의 투자만으로도 한국에 집을 마련할 수 있는 것도 큰 이점이다.

둘째, 아직 미국에서 경제생활을 하고 있는 한인들의 경우 한국에서 장기간 체류가 어렵다면, 15만 달러 안팎의 자금을 투자해 집을 장만한 후 인근 캠프 험프리스에 근무하는 미군들에게 렌트할 수 있다. 미군들에게 렌트할 경우 그 비용을 부대 측에서 주기 때문에 연체는 물론 떼일 염려가 전혀 없다. 이렇게 되면 세입자가 융자금을 대신 내주는 셈이 되므로 은퇴 후 한국에 100% 자신 소유의 집이 생기게 된다. 40만 달러에 산 집값이 많이 상승할 가능성이 커 투자 상품으로는 최고다.

 

셋째, 포레스트 하이츠 현장 바로 앞 0.3마일 거리에서부터 펼쳐지는 초대형 국유지(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여의도의 1.5배인 1033에이커)의 실리콘밸리화 개발 계획 발표로 뚜렷한 자산가치 상승 비전을 품고 있다는 점이다.

 

이렇듯 다각적인 장점을 지닌 포레스트 하이츠는 코로나19 사태에 폭력 시위까지 기승을 부리는 미국을 벗어나고 싶은 한인들을 대상으로 ‘VIP동포 고국 방문 투어를 마련, 한인들의 니즈를 만족시켜줄 계획이다.

 

투어 일정은 오는 9 1~2(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투어에 참가하는 선착순 5명의 한인에게 1인당 항공권 100만 원과 잠실롯데호텔 숙박권 제공 이벤트가 이미 선착순 마감된 관계로, 이후 투어 참가를 신청하는 한인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청약자에 한해 추가 지원한다.

 

또한 VIP동포 모국 투자 세미나 당일 계약하는 한인들에게는 10년간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문화센터 프리미엄 회원권 1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 회원권은 양도도 가능해 재테크 수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매각 시 월 회원 재가입이 가능하다. 더불어 입주 완료한 특별 한정 10세대의 렌탈 하우스 구입 고객에게도 1년 무료 회원권을 지원해 VIP동포 멤버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을 선사한다.

 

자세한 문의는 포레스트 하이츠 전재완 대표 e메일(jaycons@hanmail.net) 또는 한국 본사 전화(1-206-326-1179), 카톡(아이디 forest4562), e메일(GP@forestheights.co.kr)로 하면 된다. 홈페이지 www.forestheights.co.kr 참조.

 

미동부 상담전화 Eunice Chung 1-646-363-7295

 

<뉴욕일보 한국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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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10 [13:1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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