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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효과 큰 동포타운 평택 포레스트하이츠 한국 가서 살려는 재미한인들에게 큰 인기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6/0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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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포레스트하이츠 하우스단지 인근에 대한민국 최고의 건축가 강철희 교수와 스포츠 컴플렉스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무료 셔틀버스로 약10분 이내 지역에 3만평 부지의 스포츠 컴플랙스는 GYM, 스크린골프, 요가, 필라테스, 사우나, 스킨케어, 카페, 골프 연습장 등 노년의 건강과 친목을 다질 수 있다. 사진은 강철희 교수(왼쪽)와 전재완 대표(오른쪽)가 스포츠 콤플렉스프로젝트 MOU를 체결하는 모습.

 

코로나19로 온 지구가 바이러스 열병을 앓고 있는 요즘, 아이러니하게도 각 나라 뉴스에 의료 선진국으로 연일 보도되는 국가가 있다. 대한민국이 바로 그 주인공 국가로 벌써 뉴욕의 지인 몇몇 분들은 아예 한국에서 인생 2막을 펼칠 생각으로 비행기 트랩에 올랐다.


그간에 뉴욕에 있으면서 내 돈 내고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검사나 항체검사를 해보려 해도 그리 쉽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그런데 한국에 들어가니, 공항에 내리는 즉시 무료로 검진을 해 준다. 그뿐 아니라 2주를 묵을 곳도 깨끗하게 지정된 장소에 정해주고 조금 있으니까 필요한 식료품 배달이 왔다. 하루가 멀다하고 과일까지 다 챙겨주고 마지막 2주째 되는 날에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2 주간을 잘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라는 문구가 쓰여진 작은 카드까지 동봉되어 왔다. 순간, 내가 정말 한국에 온 것 맞아? 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극진한 대접을 받았다.


요즘 많은 한인 이민자들이 인생 2막을 한국에서 시작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한국으로 돌라가서 살려면 가장 큰 문제이자 기본적인 문제가 ‘살 집’ 이다. 그런데 그 주택문제 고민을 ‘동포타운 평택 포레스트하이츠’가 적절하게 해결해 주고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동포타운 평택 포레스트하이츠’는 한국에 돌아가서 살거니 투자하려는 재미한인들에게 매력적인 주거단지 이다.

 

▲     © 뉴욕일보

포레스트 하이츠 단지 전경. 평택은 용산 미군기지가 모두 옮겨 온 이후 몰라보게 변한 새로운 도시-편리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이다. 서울 강남 수서역에서 고속철도로 20분 내에 닿을 수 있는 장점으로 흔히들 “강남구 평택동”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근처에 조성되는 삼성반도체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캠프 험프리스는 세계 최대의 미군기지로 여의도의 5.5배인 444만평(3,626 에이커)이다.

우선 그 위치가 평택이라는 점이다. ‘제2의 이태원’이라 불리는 평택은 용산 미군기지가 모두 옮겨 온 이후 몰라보게 변한 새로운 도시-편리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이다.. 서울 강남 수서역에서 고속철도로 20분 내에 닿을 수 있는 장점으로 흔히들 “강남구 평택동”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근처에 조성되는 삼성반도체는 가히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고, 캠프 험프리스는 세계 최대의 미군기지로 여의도의 5.5배인 444만평(3,626 에이커)이다.

이러한 평택, 팽성읍 중앙에 세워진 포레스트하이츠는 미주동포들을 위한 동포타운이다. 순수 아메리카 스타일의 럭셔리 세컨하우스인 동시에 또한 캠프 험프리스 US멤버를 위한 렌탈 하우스이기도 한 이곳은 노후에 안정적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컨셉이 있다.
지난 해에 이미 52 세대가 준공, 입주를 마쳤고 올해 7월경(예정) 나머지 52세대가 준공 완료를 앞두고 있다.


여기에 더해, 하우스단지 인근에 대한민국 최고의 건축가 강철희 교수와 스포츠 컴플렉스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무료 셔틀버스로 약10분 이내 지역에 3만평에 해당하는 스포츠 컴플랙스는 GYM, 스크린골프, 요가, 필라테스, 사우나, 스킨케어, 카페, 골프 연습장 등 노년의 건강과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셈세함도 배려했다.


신용도에 따라 외국인에게도 60-65%까지 대출이 가능한 포레스트하이츠 분양은 모국 투자세미나 시 당일에 계약하는 분에게는 10년간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 문화센터의 프리미엄 회원권 외에도 잠실 롯데호텔 숙박권 지원 및 선착순 5명에게 500만원(1백만원/1명)의 특혜도 제공된다.
△문의처: 전재완 대표
한국본사문의처: 1.206.326.1179
카톡아이디: forest4562
<최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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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1 [22:5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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