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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 한식 도시락 전달 109경찰서·플러싱하스피탈에 “보은의 온정”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5/2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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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는 26일 플러싱 109경찰서와 플러싱병원(Flushing Hospital Medical Center)에 한식 도시락 140여 개와 마스크 1천여 장을 전달했다. <사진제공=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

 

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회장 문준호)는 26일 플러싱 109경찰서와 플러싱 병원(Flushing Hospital Medical Center)에 한식 도시락 140여개와 마스크 1천여개를 전달했다.
이 선행은 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에서 자체적으로 기획하여 진행한 행사로서 코로나 19에 시민들을 위해 고군분투 중인 경찰 관계자들과 병원 관계자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도시락 메뉴는 갈비, 잡채, 전, 김치, 밥 등 한식을 알릴 수 있는 대표 메뉴로 짜여졌으며, 면역력 향상을 위한 영양분도 함께 고려해 구성됐다.


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는 2011년과 2012년에도 뉴욕 지역 경찰서와 소방서 등에 한식 홍보용 도시락을 전달했다.


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 문준호 회장은 “한식당들 역시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지역사회를 도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에 도시락 전달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사회를 도울 수 있는 행사를 자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며 “한식이 현장에서 힘든 업무를 수행하는 경찰과 의료 관계자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따뜻한 음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각종 한식 사업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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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7 [23:47]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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