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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밀레니엄 뱅크, 민권센터에 후원금 1,000달러 전달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5/2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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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뉴밀레니엄 뱅크(행장 허홍식)는 19일 플러싱 지점에서 민권센터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뉴밀레니엄 뱅크는 한인 커뮤니티 권익옹호와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에 매진하는 민권센터가 활동비로 사용하도록 1,000 달러를 후원했다. 뉴밀레니엄 뱅크 김성주 부행장(가운데)과 이근주 플러싱 지점장이 차주범 민권센터 선임 컨설턴트(왼쪽)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민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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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0 [23:4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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