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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이웃돕기 캠페인’ 불붙는다
뉴밀레니엄뱅크, 첫 성금…“정기적으로 도울 것”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4/1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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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일보

뉴밀레니엄 뱅크(행장 허홍식)가 21희망재단이 전개하고 있는 이웃돕기 캠페인에 동참하여 1차로 1천덜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밀레니엄 뱅크 최현경 지점장, 김성주 부행장, 변종덕 이사장, 김용선 이사, 곽우천 이사 <사진제공=21희망재단>

 

뉴밀레니엄 뱅크(행장 허홍식)가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전개하고 있는 이웃돕기 캠페인 동참에 첫 테이프를 끊었다.
뉴밀레니엄 뱅크는 14일 21희망재단측 관계자들을 만나 "생계가 곤란한 한인들을 제일 먼저 돕겠다는 재단의 캠페인에 적극 공감한다"며 "1차로 1천 달러를 기부하지만, 정기적으로 21희망재단을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은 "뉴밀레니엄 뱅크가 캠페인이 전개되자 제일 먼저 지원을 약속해 주어서 감사하다. 주위의 여러분들이 크고 작은 액수의 후원을 약속했다"며 "코로나 19 사태로 제일 생활이 어려운 서류미비자 한인들 100여명이 며칠만에 재단 사무실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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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15 [23:4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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