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 한인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솔로몬 보험그룹, 마스크 22,000장 기부
“힘·사랑 합해 코로나19 퇴치”… 곳곳서 성금·마스크 보내기 운동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4/15 [23:45]
광고
▲     © 뉴욕일보

솔로몬 보험그룹은 14일 2만2,000 장의 마스크를 한인사회에 기부했다. 왼쪽부터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김명미 부회장, 한인간호사협회 이혜경, KDA 코로나19 테스크포스 이선혜사무총장, 강원희 전 sbdyur한인간호사협회장, 솔로몬보험그룹 하용화 대표, 미주한인의사협회(KAPIPA) 김인영 사무총장, 솔로몬보험그룹 김성훈, 고무경 부사장 <사진제공=솔로몬보험그룹>

 

솔로몬 보험그룹(대표 하용화)은 14일 2만2,000 장의 마스크를 한인사회에 기부했다. 
솔로몬 보험그룹은 뉴욕한인간호사협회(KAPPIP)와 뉴욕한인의사협회(KAMA &KAMPANY)를 통해 뉴욕, 뉴저지, 롱아일랜드 지역에 위치한 15곳의 병원과 널싱홈에서 환자를 돌보는 800여 명의 한인 간호사들과 의사진에게 1만장의 KN95  마스크를 전달했다.
또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시니어센터와 에스더하 재단 및 기타 취약 계층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통을 겪고 있는 한인들과 소상인들에게 1만2,000 장의 마스크를 전달했다.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4/15 [23:45]  최종편집: ⓒ 뉴욕일보
 
광고

사랑을 이기는 바이러스는 없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핸더슨신학대학교 분교는 ‘대학’ 아니다” /뉴욕일보
이선희와 ‘J에게’ 부른 혼성듀엣 임성균씨 84년 ‘MBC 강변가요제’ 대상 차지 /뉴욕일보 양호선
올해 4월부터 적용되는 새 ‘H1B(전문직 취업)비자’ 발급 절차 확정 석사이상 고학력자들 유리…2번의 당첨 기회 고용주 사전등록제 일단 보류…2020년 실시 /뉴욕일보
“긍정의 힘”…시각장애 한인여고생 프린스턴·하버드 합격 /뉴욕일보
극동포럼, 5일 무료 SAT강좌 시작 /뉴욕일보 편집부
“100만 달러 모아 서류미비 한인 1,000 가정에 현금 지원” /뉴욕일보
상록수데이케어 4호점, 내부자로 추정되는 도난사고 발생 /뉴욕일보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한인교회, 모처럼 ‘사회적 역할’ 제대로 했다. /뉴욕일보
사랑과 힘 합하면 코로나19 어려움 이겨낼 수 있다.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