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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완전하게 변화된 ‘2021 올 뉴 G80’ 美 출시
우아·역동적 외장 디자인 ,여백의 미 강조한 실내 공간, 연비·동력성능 ↑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4/04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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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제네시스 ‘2021 올 뉴 G80’ 앞면

 

고급 승용차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가 7년 만에 G80의 완전히 변화 된 모델을 출시, 브랜드 확장에 나섰다.


제네시스는 3월 29일 온라인으로 출시 행사를 갖고, 30일 서울에서 G80의 완전 변경 모델인

‘2021 올 뉴 G80’를 출시했다. 이 행사는 브랜드의 중역 세단 3세대와 제네시스의 모회사인 현대로부터 10년 이상 된 고급진 리더십을 선보이는 시간이었다. 세계 최초로 ‘올 뉴 G80’을 선보인 3월 29일 행사는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한국, 북미 등 전 세계 주요 지역에 중계됐다.


‘올 뉴 G80’은 디자인과 주행 성능, 고객 서비스 등 다양한 측면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의 가치를 제시했다. 우아하고 역동적인 외장 디자인과 여백의 미를 강조한 실내 공간을 갖췄으며 기술 혁신을 통해 이전 세대보다 243파운드 더 가벼워진 차체를 구현해 차량의 연비와 동력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렸다.

 

▲     © 뉴욕일보

완전하게 변화된 제네시스 ‘2021 올 뉴 G80’


‘올 뉴 G80’ 이야기는 모든 제네시스 특유의 얼굴인 크레스트 그릴과 쿼드램프를 영감하는 브랜드 엠블럼에서 시작된다. 전면부는 이전에 GV80에서 선보인 크레스트 그릴과 ‘두 줄’ 디자인의 쿼드램프로 웅장하고 현대적인 이미지를 구현했고, 제네시스의 로고 끝에서 시작되는 두 줄의 센터라인과 크레스트 그릴 양쪽 끝 부분부터 이어지는 후드 캐릭터 라인으로 볼륨감을 줬다.


제네시스의 윌리엄 이 전무이사는 “우리 브랜드의 핵심은 이 올 뉴 G80 안에 있다.”며 “우리는 우리의 최신 제품이 고객들을 위한 통찰력 있는 럭셔리함과 영감을 주는 성능의 완벽한 균형을 이룬 것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제네시스의 프론트뷰는 크레스트그릴과 더블라인 쿼드럼프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를 특징으로 하고 있지만, 모던한 외관을 구현하고 있다. 이 두 라인 그래픽은 헤드램프의 한계를 넘어 리어펜더와 테일램프까지 펼쳐져 차량의 모든 측면을 커버하고 있다. 측면에서는 전면의 쿼드램프를 기점으로 문 위로 서서히 내려가는 파라볼라인은 여러 대의 훌륭한 클래식 카의 우아한 외관에서 착상을 얻고 있다. 이 우아한 라인은 펜더의 볼륨과 들어올려진 20인치 휠을 강조한 스포츠틱한 파워라인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 

또 앞바퀴 뒤에서 시작하는 크롬트림은 문바닥을 따라 뻗어 있으며 사이드실을 가로질러 뒤쪽으로 부풀어 올라 전방 시력을 강화하고 있다. 리어뷰는 경사진 덱 커버와 전면에 시각적으로 링크되는 리어 쿼드 램프에 의해 강조된 극적인 테이퍼한 외관이 특징이다.
트렁크 상부의 크롬 장식은 제네시스 엠블럼을 테마로 한 전폭이다.

 

▲     © 뉴욕일보

제네시스 ‘2021 올 뉴 G80’ 운전석

또 올 뉴 G80의 선도적인 실내 공간은 더욱 발전했다. 내장 디자인은 기술 및 정보의 우위성이 더 이상 사치스러움으로 여겨지지 않는 시대의 변화에 대응하고 있으며 한국의 전통건축에서 촉발된 ‘아름다운 공간’ 컨셉에 따라 개인의 공간인 시스의 첨단기술을 신중하고 균형 있게 표현하는 것을 우선으로 생각했다.


두 번째 열의 좌석 높이를 낮추어 두 번째 열의 머리 공간과 다리 공간 모두를 확대시켰고, 실내 공간과 지붕선을 더 많이 만들 수 있었다.
공간을 완성한 올 뉴 G80 은 가죽 시트와 스티어링 휠 표면, 부드러운 촉감의 천과 코팅, 개방된 모공 목재 트림 마감 등이 특징이다.

 

아울러 올 뉴 G80은 신기술 제품군을 갖춘 운전자들에게 높은 수준의 편리함을 제공한다. 각각의 새로운 기능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장치 및 선호도를 통해 더욱 원활하게 해석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강조 표시된 기능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원격 스마트 주차 어시스턴트(RSPA)는 좁은 공간에서 주차를 용이하게 하는 원격 구동/후진 기능을 제공하며, 직각 주차 및 평행 주차 기능을 제공한다. 이것은 키 리모컨을 통해 차 안이나 밖에서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 12.3인치 3D 계기판은 운전자의 눈을 인식하고 다양한 운전 정보를 제공하며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2D로 변환할 수 있다.
△ 제네시스 통합 컨트롤러는 복잡한 키보드 입력 대신 메인 제어실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하게 목적지를 설정하거나 전화번호를 입력할 수 있게 해준다.
△ 14.5인치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제네시스 통합 컨트롤러와 연동하여 제네시스 빠른 가이드 및 발렛 모드를 지원한다.
△ 발렛모드는 발렛 주차서비스를 이용할 때 인포테인먼트 화면에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나타나지 않도록 보안을 강화하는 기능이다.
△ 항법장치의 공중파, 무선 업데이트.
△ Android Auto, Apple Car Play 등 전화 접속
△ 운전석에는 에르고 모션 시트 기능이 장착되어 있어 운전모드별로 최적의 착석이 가능하며 스트레칭 모드와 자동 자세 보정 기능을 통해 피로를 줄일 수 있다.
△ 실내 곳곳에 적용된 주변 무드 램프는 캐리어 컬러로 탑승 공간에 차분한 느낌을 더한다.
△ 건전한 관점에서 보면 제네시스는 액티브 사운드 데싱(AS)으로 엔진의 소리를 높였고,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모든 G80의 표준으로 엔진의 소리를 높였으며, 추가적인 맞춤화 수준을 추가했다.
△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은 일명 "퀀텀 로직 서라운드 관객 모드/단계 모드"로써 승객들이 콘서트 등의 생생한 음향 효과를 즐길 수 있게 해주며 듣는 즐거움을 더한 시스템이다.
△ 1열 HVAC 시스템은 운전자가 2열에서 난방/환기 상태와 1열과는 별개로 에어컨 모드/온도를 조정할 수 있어 2열 탑승자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
이렇게 더 새로워진 ‘제네시스 올 뉴 G80’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미국 시장에서 판매될예정이다. <전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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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4 [02:1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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