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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戰時, 어느 부동산사업가의 고백
미주 동포들의 꿈을 공유하는 ‘애국 투자’로 시선 집중
 
김명식 기사입력  2020/03/2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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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미국을 어떻게 완패시켰나?

“How Korea beat U.S in race to test people for coronavirus”, 319REUTERSSpecial Report이다. 한국의 보건당국은 구정 연휴 서울역에 20여개 제약회사 대표를 집합시켜 상황의 심각성을 공유하며 코로나19 감염 진단키트를 즉시 만들라고 했으며, 제약회사들은 군대처럼 움직였다. 일주일 후 진단키트가 승인되었고, 하루 수 천 명씩의 검사하는 한국의 ‘Drive through’는 전 세계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하였다. 반면에 미국의 검사는 지연됐고, 혼돈스러웠다. 한국의 대담한 리더십이 미국의 규칙(protocol)을 완패시킨 것이다. 미국은 물론 지금 세계는 한국의 의료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긴급조치를 취하고 있다.

 

 

코로나19는 중국 북경, 청도 등의 한인 인구의 50% 이상을 한국으로 돌아오게 했다. 현재 미국의 우리 동포들도 단기적, 장기적 한국 복귀 고민에 빠져 있다. 이런 위기에 한국 병원의 영수증 한 장이 화제이다.

 

 

반면에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3월 초 검진비를 무료로 했지만, 헬스케어 전문가들은 미국에서 코로나19 총 치료비용을 평균 2만 달러로 보고 있다. 어마어마한 치료비 걱정에 테스트를 기피하는 실정이다. 지금 우리 교포사회는 크게 흔들리고 있다.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될 경우, 엄청난 치료비 뿐 아니라 환자가 급증하는 시점에 안전한 치료를 받을 수 있을지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많은 동포들이 조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알아보고 있다. 한국은 현재 코로나19대응시스템과 치료서비스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의료강국이기 때문이다

 

세계 최대라는 수식어, 2관왕 을 만나다

젊은 시절에 미국 애리조나 투산에서 공부하고 사업하며 10여년 이민 생활을 하며 미국을 경험하였다. 미국의 이민생활은 동포들의 애환을 몸소 느낀 10년 세월이다. 한국으로 돌아온 나는 20년 넘게 부동산 시공과 시행을 동시에 실행하며 건설현장을 누비며 산전수전을 겪었다. 성공이 쉽지 않은 부동산 업계에서 나를 성공으로 이끈 원동력은 디테일한 분석이다. 열정과 끈기, 신뢰와 가치를 기본으로 엄청난 분석의 시간이 나 자신과 투자자들에게 풍요로운 수익과 자산을 가져다줬다.

부동산 성공의 알파와 오메가는 이다. 나는 한국에서 가장 미래가치가 높은 땅을 평택이라고 단언한다. 평택은 세계 최대란 수식어가 2가지가 있다. 주한미군기지 통폐합, 8군사령부 평택 이전으로 총 부지면적 444만평, 여의도 면적의 5.5(3,626에이커), 총 수용시설 인원 최대 85천명의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군기지가 된 평택 캠프 험프리스, 그리고 15만 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되는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기업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133조 투자), 세계 최대 규모(359, 축구장400)의 산업단지가 평택 땅에 건설되고 있다.

평택은 SRT고속철도를 타면 강남수서역 18분 만에 평택 지제역에 도착한다. 평택미군기지IC 고속도로 개통시, 1시간20분이면 인천공항에서 평택 험프리스캠프에 도착한다.

무엇보다 국제도시 송도보다 규모가 더 큰 평택 고덕국제신도시가 들어선다. 송도처럼 외국인전용 주택단지, 특화문화거리, 국제교류센터, 해외명문대학교 등 평택에 건설되는 국제화도시 고덕은 평택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투자아이템에 올려놓았다.

 

 

좋은 땅을 위해서라면 땅 끝까지! 달라스행 비행기 탑승!

평택중에서도 미래가치가 돋보이는 땅을 사기 위해 100일 넘게 발품을 팔았다. 그러던 중 한국의 실리콘밸리처럼 국립축산연구원 개발계획이 발표된 기획재정부 땅(여의도의 1.5), 바로 300m 옆 평택 팽성읍이 내 가슴을 요동치게 했다.

생각하면 바로 행동으로, 땅 주인을 서치했더니 미국 댈러스에 있었다. 바로 전화했다. 땅을 팔겠냐고 물었더니, OK싸인! 그 다음 날 나는 댈러스 비행기를 탔다. 땅주인은 댈러스까지 온 나를 신기하게 보면서도 반가워했다. 커피를 마시며 함께 대화를 나누는 그 자리에서 한국에 전화해서 계약금을 송금했다.

그리고 최고의 땅에 톱클래스의 집을 짓는 목표를 세웠다. 그렇게 건설한 포레스트 하이츠의 1차 단지는 80채 모두 완판 했다. 그런데 포레스트 하이츠를 짓고 분양하는 동안, 나의 운명은 아메리카로 선회하고 있었다

 

포레스트 하이츠에서 만난 “Manner makes Man”

한국의 부동산시장은 아직도 한탕주의에 빠져있다. 집값 폭등 현상이 지속되면서 일확천금, 한탕주의로 부동산투자에 나서는 사람들이 많다. 여유자금 없이 무리한 대출로, 전세를 놓는 갭투자 등 마치 단기차익을 노리는 주식투자자처럼 부동산투자를 한다. 그러다보니 매너를 지킬 여유가 없다. 그런 사람들과의 비즈니스는 없는 갈등도 생기고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다. 그러던 중 미국에서 온 동포 투자자 A선생님을 만났다. 부드럽고 품위 있는 말투와 행동도 인상적이었지만, 부동산 비즈니스와 투자에 관한 지식과 정보, 이해도도 풍부했다. 분양 계약을 완료할 때까지 만날 때 마다 기분이 좋고 그 동안 느끼지 못 했던 기쁨과 보람이 마음에 가득했다. “좋은 분들과 비즈니스 하자!” 그 순간 내가 짓는 외국인 렌탈하우스 + 동포 세컨하우스 포레스트 하이츠는 미국의 동포들과 함께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토지를 매입하고 건물을 준공하기까지 3년이 지난 지금, 선완공 후분양으로 신뢰를 보증한 포레스트 하이츠를 들고 나는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미 대륙 동서남북 횡단하며 동포들과 인상적(?) 만남

고국에서 온 사기꾼이 얼마나 많았던지, 건물을 짓고 준공을 눈앞에 둔 포레스트하이츠를 투자설명회에서 선보였더니, “이야, 우리를 속이려고 저렇게 건물까지 짓고 왔네라고 하시는 동포분도 있었다. 그 동안 수많은 사기꾼들이 쌓아놓은 동포들의 선입견과 의심은 대단했다. 그러나 진심은 언제든 통한다고 믿었다. 미 대륙 동서남북을 횡단하며, 현지 신문, 라디오, 방송사 등에 포레스트 하이츠 보도와 광고가 나가고, 실질적 투자자들과의 만남이 거듭되면서 신뢰의 싹이 봄처럼 올라왔다. 투자자들의 심층 문의가 쇄도하면서 분양을 받아 은행융자부터 클로징까지 마치는 분들이 늘고 있으며, 특히 포레스트하이츠 광고를 6개월 이상 본 어느 동포 분은 계약금을 호텔로비 상담현장에서 수표로 결제하였다. 그 수표는 지금도 사무실 책상에 신뢰와 진심의 상징으로 기념패처럼 세워져 있다.

 

머니투데이 경제방송, 포레스트 하이츠 집중 조명

포레스트하이츠가 머니투데이방송 MTN 신영일의 비즈정보플러스에 저금리 시대 수익형 부동산, 정부규제에서 벗어난 외국인 렌탈하우스로 집중 소개되었다. 포레스트하이츠는 미군뿐 아니라 기지 내 근무하는 미국인의 문화와 정서를 반영한 중대형 프리미엄 설계로, 선완공 후분양 방식으로 이미 1차단지는 분양과 입주가 완료되었다. 2차는 104가구로써 현재 52가구가 준공을 하고 입주를 시작하였다.

 

신영일의 비즈플러스_포레스트하이츠 방송보기

 

무엇보다 미 국방부에서 나오는 주택수당을 연 선납과 월 선납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연체와 미납 없이 입금 받을 수 있기에, 미 동포들의 노년의 여유자금 설계에 특장점이 있다. 경기침체에 관계없이 포레스트하이츠에 투자만 하면 시스템이 매 월 수익을 가져다준다는 점에, 미주 한인분들이 포커싱을 두고 있다. 한미SOFA군사협정으로 2060년까지 40년간 주한미군이 주둔하도록 되어있어 공실 걱정이 없다는 점도 놓치지 말아야할 포인트이다. 최근 코로나19사태로 고국의 세컨하우스로 포레스트하이츠에 대한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

  

미주 동포들의 꿈을 공유하는 애국 투자로 시선 집중

포레스트하이츠에 대한 투자는 애국투자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포들이 분양에 투자한 자금이 밀알이 되어 포레스트하이츠 스포츠센터건립에 쓰일 예정이기 때문이다. 골프연습장 250야드, 수영장 7라인, , 요가 센터, 사우나 및 부대시설, 3 6홀 등 최신시설의 포레스트하이츠 스포츠센터는 미주 동포들에게 무료멤버쉽의 특권을 부여한다. 명실공히 포레스트하이츠는 우리 동포들의 세컨하우스이자,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탑클래스의 동포 커뮤니티를 만들 것이다.

 

코로나19 사태, 미주 동포분들과 컨퍼런스콜로 지속적인 소통

코로나19위기는 또 다른 변화와 기회를 만들 것이다. 최근 생존권이 걸린 갈림길에서 고국의 생활과 부동산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나는 포레스트하이츠의 대표로서 미국 동포분들과 진솔한 소통을 통해서 지속 가능한 안정된 수익과 같이 행복한 가치를 만들고 싶다.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지 전화, 이메일을 보내주시고, 컨퍼런스콜을 신청해주시면 좋은 인연을 행복한 운명으로 꼭 보답하고자 한다.

<포레스트하이츠 전재완 대표 +82 10-9017-4961 jaycon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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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상담전화 Eunice Chung 1-646-363-7295

미주상담: TEL +1 2063261179

한국본사 문의처TEL 82 10 7358 4562

카톡아이디 forest4562(미주담당 최지아 팀장)

GP@forestheights.co.kr

www.forestheigh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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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3 [23:2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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