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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협회, 18대 회장에 박경은 회장 유임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1/18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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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15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뉴욕한인네일협회 정기총회 및 정기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제18대 회장에 연임된 박경은 회장(앞줄 왼쪽 세번째), 유도영 이사장, 한지희 감사, 박대용 총무, 이은혜 전 회장, 이상호 선거관리위원장과 이사진들. <사진제공=뉴욕한인네일협회>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박경은)는 15일 플러싱에 잇는 대동연회장에서 2020년 정기총회와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18대 새 회장에 박경은 17대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네일협회는 이 자리에서 장학금도 수여했다.
이날 연임된 박경은 회장은 “18대 회장으로서 열심히 노력하겠다. 요즘 여러가지로 어려운데 협회를 안방처럼 편안하게 방문하시기 바란다. 업주들이 단결해야 비즈니스가 살아난다. ”고 말했다.
유도영 이사장은 “뉴욕시를 상대로 팁 크레딧 폐지 6개월 유예에 대한 연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경은 회장은 장학금 수여식에서 김아윤(New York City College of Technology), 송재현(Brooklyn Technology High School) 학생에게 각각 1천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정기총회는 박대용 총무의 사회와 개회선언(이은혜 전 회장), 회장 인사(박경은 회장), 2019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박경은 회장), 2019년도 감사보고(한지희 감사), 신임회장 당선공고(이상호 선거관리위원장), 신임회장 인사(박경은 회장),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계획(박경은 회장), 기타 안건(사회자),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정기 이사회는 개회선언, 이사장 인사(유도영 이사장), 이사장 선출, 신임 이사장 인사(유도영 이사장 연임), 감사 선출(한지희 감사 연임), 2020년도 사업및 예산 계획 승인(유도영 이사장), 집행부 임원 인준(유도영 이사장), 기타 안건 순으로 진행됐다.


2020년 사업계획은 △네일 법규 개정에 대한 로비 △신기술 세미나및 신제품 재료쇼 △네일법규, 노동법및 법률 세미나 정기적 개최 △업종 다변화를 위한 특별세미나 및 네일인을 위한 소양교육 △무료 건강진료 개최 △네일저널 발행 △장학사업 △회원의 밤 개최 △회원 가입 배가운동(업소 방문)이다.
2020년 예산 계획은 총 수입 20만 달러, 총지출 19만5,000 달러이다.
△네일협회 연락처: (718)321-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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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8 [07:1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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