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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생막걸리, “美 즐겁게 만든다” 美수출 10년만에 12,000,000병 판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12/0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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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국순당 생막걸리’가 미국 수출 10년 만에 1천200만병 판매를 돌파했다.

 

한국 국순당은 '국순당 생막걸리'가 미국 수출 10년 만에 1천200만병 판매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국순당 생막걸리는 2009년 11월 생막걸리로는 업계 최초로 미국 수출길에 오른 바 있다.
국순당은 "10년간 미국에서 꾸준하게 인기를 끄는 이유는 생막걸리 특유의 맛과 향을 유지해 한국에서의 맛 그대로를 미국 현지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국순당은 미국 현지에서도 생막걸리 본연의 맛을 유지하기 위해 한국에서부터 현지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 유통 전 과정에 걸쳐 콜드체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국순당 생막걸리는 현재 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애틀랜타, 버지니아 등 미국 대도시 전역에 납품되고 있다.
국순당은 미국 외에도 전 세계 52개국에 막걸리를 수출해 지난해에는 약 700만병을 팔았다. 이 가운데 생막걸리는 54%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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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6 [07:4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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