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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대 국회의원선거 재외선거 “꼭 투표”
재외선거인·국외부재자 신고·신청 순회접수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12/0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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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주뉴욕총영사관이 4일 퀸즈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56스트리트에 있는 H마트에서 재외선거인, 국외부재자 신고 및 신청 순회접수와 홍보활동을 마쳤다. 이날 순회접수를 통해 16명의 한인이 신고 및 신청했다. <사진제공=주뉴욕총영사관>

주뉴욕총영사관이 2020년 4월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재외선거를 위해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서 순회접수를 실시 중이다. 더불어 한인 종교시설 및 편의시설, 한인 모임이나 행사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순회접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주뉴욕총영사관의 다음 신고 및 신청 순회접수는 6일(금)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팰리세이즈파크 타운에 있는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진행된다. 13일(금)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퀸즈 베이사이드 H마트서 순회접수가 예정되어 있다. 순회접수의 자세한 일정 및 신고, 신청 방법은 주뉴욕총영사관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국외부재자, 재외선거인 신고는 2020년 2월 15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외국에서 투표를 하려는 한인 중 일정기간 해외에 체류 중인 여행자나, 출장자는 '국외부재자'로 분류되며, 해외거주를 목적으로 나와있는 영주권자는 '재외선거인'으로 분류된다. 재외선거인 신청은 상시 가능하며 최근 두 차례의 재외선거에 한번 이상 참여했던 유권자는 재신고 하지 않아도 된다.


신고 및 신청 방법은 인터넷(ova.nec.go.kr), 뉴욕총영사관 근무시간 중 민원실 방문 접수, 이메일(ovnewyork@mofa.go.kr) 혹은 우편, 공관 직원 순회접수를 통해서 가능하다.
△문의: 주뉴욕총영사관 민원실 646-674-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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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6 [07:3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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