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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한인사회 역사·정신사 기록한다”
재외한인사회연구소, 설립 10주년 기금모금 만찬 성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11/09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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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재외한인사회연구소 설립 10주년 기념 기금모금 만찬이 재외한인사회연구재단 주관으로 7일 오후 6시부터 플러싱에 있는 대동연회장에서 열렸다.

 

재외한인사회연구소(소장 민병갑) 설립 10주년 기념 기금모금 만찬(갈라)이 재외한인사회연구재단(회장 고재승, 이사장 박기효) 주관으로 7일(목) 오후 6시부터 플러싱에 있는 대동연회장에서 열렸다.


재외한인사회연구소 이사진 소개로 시작된 1부 갈라는 재단의 정홍균 수석 부회장의 개회사, 고재승 회장과 민병갑 소장의 환영사, 엘리자베스 핸드리 퀸즈칼리지 부총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 재외한인연구소 10주년 기념 영상을 통해 여러 한인단체들의 10주년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 황미광 한인사회연구재단 이사이자 미동부한인문인협회장은 ‘그곳에 우리가 있었다’라는 축시를 낭독했다.
이날 재미한인사회 연구를 장려하고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한 민병갑 소장과 박기효 이사장에 감사패가 수여됐다.


1부의 마지막은 바리톤 이준희, 피아노 한지윤, 클라리넷 유청, 소프라노 최예슬, 테너 정동혁이 출연한 작은 음악회가 장식했다.
특별 이벤트로 진행된 2부는 가수 다비다와 박지연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각 테이블 경연으로 진행된 노래게임, 매직쇼, 댄스 타임이 갈라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 이날 갈라는 정해민 상임고문의 폐회사로 막을 내렸다.


재외한인사회연구소는 재미한인에 대한 연구를 장려하고 데이터와 자료를 정리 발간하기 위해 2009년 뉴욕 퀸즈칼리지 내에 설립된 연구기관으로, 재미한인 관련 데이터 배포 및 서적 출판부터 센서스 및 공공자료 등을 바탕으로 한인사회의 변화에 대한 연구보고서와 한국어, 영어로 이루어진 편저서를 출간하고 있다. <유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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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9 [07:5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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