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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정치력신장 활동 적극 지원하자”
시민참여센터 창립 23주년 기념 갈라 참석자들 “격려의 박수”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10/3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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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시민참여센터가 창립 23주년 기금모금 연례갈라 행사를 25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많은 한인들과 지역 정치인들이 참석하여 시민참여센터 23년 간의 활동에 치하의 박수를 보내고 앞으로 더 크고 강력한 활동을 기대했다.

“시민 참여센터 등 민권과 정치력 신장 운동에 진력하고 있는 한인단체들을 적극 지원하여 우리 한인들의 권익을 키워나가자”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 김동찬)가 창립 23주년 기금모금 연례갈라 행사를 25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많은 한인들과 지역 정치인들이 참석하여 시민참여센터 23년 간의 활동에 치하의 박수를 보내고 앞으로 더 크고 강력한 활동을 기대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진행됐다. 최영수 이사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1부는 현보영 갈라준비위원장의 환영사, 시민참여센터활동 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또 미 전역에서 미국장애인법안(Americans with Disabilities Act) 제정 추진과 장애인 권익신장 비영리단체 비타(VITA.Visually Impaired Total Access)를 설립한 이영은 양(뉴저지주 버겐카운티 노던밸리 데마레스트고등학교)과 KACE 인턴 출신으로 25살의 나이에 뉴저지 에지워터 민주당 시장 예비선거에 출마하여 아쉽게 낙선한 김진한 후보에게'풀뿌리 리더십' 상이 수여됐다. ▶ 관련 사진 A2면
또 한인사회를 위해 헌신한 한미장학회 동북부지부 권태진 회장과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김민선 관장에게 커뮤니티리더십상이 수여됐다.


특히 행사의 기조 연설자로 미동부 한인사회 사상 첫 민주당 연방하원의원으로 당선된 뉴저지주 앤디 김(민주, 3선거구)의원이 나서 주목을 받았다. 앤디 김 의원은 “이민자들로 구성된 미국은 각 이민자사회의 힘의 기준을 정치력에 둔다. 각 민족들의 인구, 유권자 등록율, 투표율을 보고 우등시민들인가 아닌가를 판단한다. 우리 한인들은 미국의 각 선거에 더 열성적을 투표하고 일선에 나선 정치인들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동포사회의 정치력 신장을 위하여!”라는 조병창 자문위원장의 건배사로 시작한 2부는 박효성 뉴욕총영사,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 상원의원,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주 하원의원, 피터 구 뉴욕시의원, 베리 그로덴칙 뉴욕시의원 등 지역정치인들이 함께해 연례 갈라를 축하했다.     <유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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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30 [00:4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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