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 한인문화/행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나소카운티 ‘유관순’ 기린다
‘삼일절’ 기념식 주관, ‘유관순 전기’ 배포, ‘유관순상’ 시상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10/19 [03:41]
광고
▲     © 뉴욕일보

나소 카운티 인권국은 15일 김민선 인권국장으로부터 한국 천안시 방문 경과 보고를 듣고 2020년 3월 1일 ‘3·1운동의 날(March 1st movement day)’ 기념식을 인권국이 주관하기로 만장일치 통과시켰다. <사진제공=LISMA>

나소 카운티 인권국은 15일 김민선 인권국장으로부터 한국 천안시 방문 경과 보고를 듣고 2020년 3월 1일 ‘31운동의 날(March 1st movement day)’ 기념식을 인권국이 주관하기로 만장일치 통과시켰다. 또 유관순 정신을 학생들이 배울 수 있도록 유관순 전기를 각 고등학교, 각 커뮤니티에 보급하기로 했다.
유관순 상에 공모하고 싶은 학생은 2020년 1월 31일까지 나소 카운티 인권국으로 600 단어 내의 에세이를 인권국 사무실(Nassau County Human Rights Commission, 240 Old Country Road, Suite 606, Mineola, 11501)로 제출하면 된다.
내년 2월 20일 2명의 수상자가 발표되고, 3월 1일 카운티장이 유관순 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유관순 상을 받게 되는 수상자는 천안시의 후원으로 1주일 동안 한국 방문 기회가 주어진다. 학생들은 유관순 생가와 독립기념관 방문 등 문화, 역사 체험을 하게 된다.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0/19 [03:41]  최종편집: ⓒ 뉴욕일보
 

미군 렌탈하우스「포레스트 하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中, '대책 없는 중딩들'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뉴욕일보 박전용
올해 4월부터 적용되는 새 ‘H1B(전문직 취업)비자’ 발급 절차 확정 석사이상 고학력자들 유리…2번의 당첨 기회 고용주 사전등록제 일단 보류…2020년 실시 /뉴욕일보
中,미녀 아나운서 섹스영상 인터넷 유출 /뉴욕일보 박전용
“뒤쳐진 퀸즈,더 살기좋은 곳으로 만들겠다” /뉴욕일보
3월1일 타임스퀘어서 대규모 ‘독립만세 플래시몹’ 펼친다 /뉴욕일보
“40년만에 주최하는 ‘전미체전’, 만전을 기해 준비” /뉴욕일보
”뉴욕을 선교 중심 도시로” /뉴욕일보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호남 특유 향토애·협력 바탕으로 동포사회 발전 기여” /뉴욕일보
뉴저지 ⇄ JFK공항 30달러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