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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송가인. 홍자 등 뉴욕온다”
11월 23일 퀸즈칼리지 콜든홀서 효 콘서트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10/12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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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한국에서 트로트계 아이돌로 인기몰이 중인 미스트롯의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숙행, 김소유가 뉴욕서 추수감사절 맞이 효 특별콘서트를 연다.
미스트롯 콘서트는 뉴욕 퀸즈칼리지 콜든홀(Colden Auditorium, Queens College)에서 11월 23일 오후 4시와 오후 8시 30분, 2회에 걸쳐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뉴욕서 전문 행사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는 라인기획의 리차드 윤 대표가 기획했다. 리차드 윤 대표는 9월 23일 2019 대한민국 충효대상 시상식에서 뉴욕을 비롯한 미 전역에서 케이팝을 퉁해 한국문화 알리기에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아 연예기획부문 한국가요해외발전공로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콘서트 티켓 구매 및 문의는 전화(1-800-646-9670)나 카카오톡(ID:Socialwink)으로 가능하며, 티켓마스터 웹사이트(www.ticketmaster.com)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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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2 [06:5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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