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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한인회, ‘한미문화축제’ 개최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8/30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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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25일 아이젠하워파크에서 펼쳐진 롱아일랜드한인회 주최 ‘롱아일랜드 한미문화축제’에서 문용철 회장(오른쪽 끝)이 박연환 이사장(왼쪽 끝), TimMessner나소카운티 공원국 부국장및 LauraCurran나소카운티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은 신일출, 신승령, 김광수, 김선미, 문은연, 양무광, 김동현, 심인숙(가수), 김광진, 문근철씨가 표창장을 들고 기념 촬영을 했다. <사진제공 = 롱아일랜드한인회>



롱아일랜드한인회(회장 문용철)이 25일 낫소카운티 아이젠하워파크에서 ‘제 27회 롱아일랜드 한미문화축제’를 개최했다. 가을녁 아름다운 아이젠하워파크에서 펼쳐진 축제에는 뉴욕한인회 김민선 전 회장, 롱아일랜드한인회 이기철 전 회장, 오해영 고문, 뉴욕상춘회 홍명희 회장, 강춘영 이사장, 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 김성호 초대회장 등이 참석했다.   

 

문용철 회장은 “가을의 길목에서 실개천이 흐르고 파크웨이를 지나 드넓게 펼쳐진 beach, 그리움과 향수가 깃들고 아이들이 태어난 고향 그리고 우리들의 고향 롱아일랜드에서 27년 전통의 롱아일랜드 문 화축제에 참가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추억의 음악 팝송, 낭만 가곡, 국악, 태권도, KPOP 화려하게 펼쳐지는 한류문화를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축제에는 살스칼라토 뉴욕주한국전참전용사회 회장, 하세종 부회장과 심인숙 동포 가수의 애국가 제창, 나눔밴드 6080년대 음악 팝송단 공연, 뉴드림교회연합합창 가곡의밤, 뉴욕감리교회 유스오케스트라, 소프라노 문은연, 미동부국악협회, Y.H. PARK 태권도장의 태권도 시범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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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30 [06:1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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