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 한인문화/행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민권센터, 18일 시민권 신청의 날
 
뉴욕일보 류수현 기사입력  2010/09/10 [09:02]

민권센터(회장 정승진)는 오는 18일 ‘전국 시민권의 날’을 맞아 시민권 신청의 날을 개최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민권센터 소속 변호사와 자원봉사 변호사들이 나와 시민권 신청 대행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지난 5년간 영주권을 소지했어야 한다.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한 경우, 최소 영주권 소지 기간은 3년이다.

지참 서류는 운전면허증 및 정부 발급신분증, 소셜 카드, 영주권과 사진 2장 등의 기본서류와 영주권 취득 후 모든 해외여행 기록, 지난 5년간의 거주증명, 고용 및 결혼증명, 자녀관계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야 한다. 또 해당자의 경우, 범법 기록과 병역관계 등에 대한 서류도 필요하다.

이날 민권센터 측에 신청 서류의 이민국 발송을 청탁할 경우, 시민권 신청서 비용 595달러와 지문비용 80달러 등 총 675달러 체크와 사진 2장도 준비해야 한다. 예약 필수.

▲장소: 민권센터 136-19 41 Ave 3층 ▲예약: 718-460-5600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0/09/10 [09:02]  최종편집: ⓒ 뉴욕일보
 

인류 최고의 건강 발명품 뉴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中, '대책 없는 중딩들'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뉴욕일보 박전용
中,미녀 아나운서 섹스영상 인터넷 유출 /뉴욕일보 박전용
“미스트롯 송가인. 홍자 등 뉴욕온다” /뉴욕일보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올해 4월부터 적용되는 새 ‘H1B(전문직 취업)비자’ 발급 절차 확정 석사이상 고학력자들 유리…2번의 당첨 기회 고용주 사전등록제 일단 보류…2020년 실시 /뉴욕일보
뉴저지 ⇄ JFK공항 30달러 /뉴욕일보
인류 최고의 건강 발명품 뉴레파, 세계 무대에 센세이션을 예고하다 /김명식
“한글은 우리의 얼…세계에 더 널리 퍼뜨리자” /뉴욕일보
미동부한인문인협회,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풍성 /뉴욕일보
카다피 고향서 “최후” /뉴욕일보 김소영